1 옥구김씨를 찾아 주세요! :: 뿌리를 찾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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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김청화       본관 : 옥구김씨       작성일 : 2019년 10월 11일(금) 20:17
  • 제 목 : 옥구김씨를 찾아 주세요!
  •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중국에 거주하고 있는 조선족이고 김청화라고 합니다.

    저의 뿌리인 옥구김씨에 대해 더 상세히 알고 싶어 이글을 남김니다.
    본 싸이트에서 보면 현재 한국에는 1가구 3명이 옥구 김씨가 있다고 했는데 혹시 연락이 닿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이트 관계자 분들 혹은 독자여러분 들이 혹시라도 알고 계시는 분이 계시면 꼭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훈춘시 경신진 벌이동촌에서 태여 났고 저희 고향에는 옥구 김씨가 여러 갈래로 벋어 나간 거로 알고있습니다.저의 계열은 저의 고조부때에 북한에서 두만강을 건너서 지금 고향으로 이주를 했다고 들었습니다.

    현재 저희 아버지 대에서도 옥구김씨에 대해 정확히 잘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저희 아버지가 이북(옥구지역에서 함경북도로 이주) 18대 라고 말씀하시는데 정확한지는 잘 모릅니다.

    저의 연락처는 177-2329-7674(중국핸드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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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달재 옥구김씨: 시관조 김범[金範] 시조 김범은 신라 대보공[大輔公] 김알지[金閼智]의 후예로 전하는 상산김씨[商山金氏] 시조 수[需]의 19세손 이자 장사랑[將仕郞] 윤검[允儉]의 아들이다. 그를 시조로 본관[本貫]을 옥구[沃溝]로 하게된 연유는 상고할수 없다, 그는 일찍부터 시[詩]에 능했고 1540년[中宗35]문과[文科]에 진사과[進士科]로 급제 1566년[明宗21] 내시교관[內侍敎官]에 임명 되었으나 사퇴를 하였다, 다시 학행[學行]으로 천거되어 옥과현감[玉果縣監]이 되어 조식[曺植]과 함께 명종[明宗]에게 불리어 학문[學問],정치[政治]에 관해 진언했고 말년에는 주자학[朱子學]에 전심하여 많은 제자를 가르쳤다,인조[仁祖]때 효자정문[孝子旌門]이 세워졌고 상주[尙州]의 옥성서원[玉城書院]에 배향[配享]된 사적[事蹟]이 문헌[文獻]에 보인다,아마 그의 후손들이 상산김씨[商山金氏]에서 분파된 후 본관[本貫]을 옥구[玉溝]로 그를 시조로 하게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세계[世系]를 밝힐수 없는 진사[進士] 인수[仁秀]를 시조로 하는 문헌도 존재한다,,,[자료 출처 : 부천 족보 전문 도서관] 2019.11.12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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