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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김문수       본관 :       작성일 : 2006년 01월 24일(화) 19:59
  • 제 목 : 정정요청합니다.
  • 935년 신라의 마지막 임금인 경순왕이 고려 태조 왕건에게 나라를 바치자 그의 아들 9형제중 맏아들 김일(마의태자)은 망국의 한을 품고 입산하였고, 둘째 김굉은 나주김씨, 세째 김명종은 경주 김씨의 영분공파, 네째 김은열은 경주김씨 은열공파, 다섯째 김석(錫)은 의성 김씨, 섯째 김건은 강릉 김씨, 일곱째 선은 언양 김씨, 여덟째 추는 삼척 김씨, 아홉째 덕예는 울산 김씨 등의 시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언양 김씨에서 김부식이 나온 호장공파가 갈라져 나왔습니다. 그런데 언양 김씨는 김선의 7대손인 김취려장군이 거란을 물리친 공로로 언양군에 봉해지면서 유명해집니다. 따라서 김부식은 과거에는 경주김씨였으나 김취려장군의 후예가 언양 김씨로 갈려 나가면서 경주김씨 호장공파라는 존재하지 않는 파에 속하게 된 것 같습니다. 여하튼 김부식은 경순왕의 후손입니다. 경순왕의 출생이 927년이고 김부식의 출생이 1075년이므로 그 차이는 약 148년인데 당시는 요즘에 비해 조혼이 성행하던 시대이므로 한 세대를 20~25년 정도로 보면 김부식은 경순왕의 5~7 세손 정도로 판단됩니다.

    그리고 거란을 글란이라 해도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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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락 언양김씨 시조이신 선(鐥)께서 언양군에 봉군되셔 후손들이 본관을 언양김씨로 했으며 김부식은 우리 김씨가 아님을 알려드리고 오류를 바로 잡아 주세요 2006.07.0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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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제 목 글쓴이 본관 작성일 조회
    2 정정요청합니다. 김경균 언양김씨 06.01.16 1061
    1    Re..정정요청합니다. [1] 김문수 06.01.24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