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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작성일 조회
78 기적을 만든 ‘족보’…임진왜란 때 실종된 5살 고아의 기막힌 사연 20.06.08 147
77 [박정호의 문화난장] 원수 집안의 족보 20.06.04 121
76 종친회와 회보의 기능 20.05.19 100
75 [일본 제대로 알기] 성씨만 30만개···결혼하면 아내는 남편 성 따라 20.05.04 136
74 ‘집단적 가계의 기록’ 족보 20.04.20 114
73 중국의 최대 성씨(姓氏) 20.03.26 152
72 금난새 성씨는 ‘김’ 아닌 ‘금’이다… 대법서 뒤집힌 판결 20.01.21 143
71 2019 한국의 명가 창녕성씨 특별전 '문행지문, 사교를 세우다' 19.12.18 167
70 신라 천년 고도 경주…성씨 본관의 '메카' 19.11.19 191
69 세종시 성씨내력 담긴 '지석(誌石)' 문화재 지정 19.11.11 220
68 신라 천년 고도 경주…성씨 본관의 '메카' 19.11.11 241
67 수로왕비가 서역서 가져온 파사석탑,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온다 19.10.17 256
66 대전 중구, 독립운동가 성씨·족보 전시 19.08.14 211
65 한국성씨연합회 26대 총재 '자기 성씨 역사·뿌리 아는 일 중요' 19.08.05 231
64 권력서열 1~3위가 모두 같은 성씨?...'응우옌'의 나라, 베트남 19.05.02 307
63 동성동본 시조가 2명 '역사 왜곡'ㆍ'족보 기록' 공방 19.03.31 301
62 매년 시조 7,000여명 탄생…귀화 늘며 새로운 성씨·본관 봇물 19.02.04 284
61 중국서 가장 흔한 성(姓)은 王씨…왕씨만 한국인구 2배 19.01.31 317
60 창녕성씨 유물들, 세상밖으로 나왔다 18.07.04 342
59 성씨제도에 본(本) 없는 북한… 통일 이후 대비책 마련해야 17.12.08 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