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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경씨(海州景氏)
유래
  •  시조 : 경차(景磋)
    시조 경차(景磋)의 후손 경상조(景祥祖), 경상록(景祥祿) 형제가 본관을 태인경씨와 해주경씨로 나누어서 대를 이었다. 그러나 최근 다시 태인으로 일원화하여 태인경씨 해주파로 일컫고 있다.
과거급제자(조선시대)
 경귀익(景貴益, 1659 己亥生) : 무과(武科) 숙종10년(1684) 정시 을과(乙科)
 경유헌(景維憲, 1632 壬申生) : 무과(武科) 현종13년(1672) 별시 병과(丙科)
 경귀일(景貴一, 1636 丙子生) : 무과(武科) 현종13년(1672) 별시 병과(丙科)
 경시환(景時煥, 1622 壬戌生) : 무과(武科) 효종2년(1651) 별시 병과(丙科)
 경유재(景維再) : 무과(武科) 효종2년(1651) 별시 병과(丙科)
 경수춘(景壽春, 1722 壬寅生) : 생원진사시(生員進士試) 영조41년(1765) 식년시 삼등(三等)
* 모두 6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무과 5명, 생원진사시 1명)
  •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항렬자
    • 15世
      홍(弘)
      16世
      왕(王)
      17世
      국(國)
      18世
      석(錫)
      19世
      장(章)
      20世
      두(斗)
      언(彦)
      21世
      인(仁)
      22世
      -
      23世
      -
      24世
      -
    • ※ 世와 代는 다른 것으로 世에서 1을 뺀 값이 代가 된다. (예: 16世孫은 15代孫)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황해도 해주
    해주(海州)는 황해도 남해안에 위치한 도청소재지이다. 고조선시대에 대방군(帶方郡)에 속하여 고죽(孤竹)으로 불리었다. 고구려 때에는 내미홀(內米忽) 또는 지성(池城)·장지(長池) 등으로 불리우다가, 748년(신라 경덕왕 7)에 폭지군(瀑池郡)으로 바뀌었다. 936년(고려 태조 19)에 태조가 남쪽이 바다와 접하고 있다고 하여 해주를 사명(賜名)했으며 성종 때 와서는 별호로 대령(大寧)·서해(西海) 등으로 불리기도 하였다. 983년(성종 2)에 해주목으로 승격된 데 이어 1018년(현종 9)에 안서도호부로 개편되었고 1247년(고종 34)년에는 다시 해주목으로 환원되었다. 1616년(광해군 8) 현으로 강등되었다가 1623년(인조 1)에 다시 목으로 복구되었다. 1895(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해주부가 설치되었고, 1896년 도제 실시로 황해도의 도청소재지가 되었다. 1945년 해주시로 개편되었다. 1954년 북한의 관제 정비로 황해남도에 편입되었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해주경씨는
    1985년에는 총 313가구 1,251명,
    2000년에는 총 310가구 933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