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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고씨(橫城高氏)
유래
  •  시조 : 고인비(高仁庇)
    시조는 고인비(高仁庇)이다.

    - 현재는 본관을 제주로 단일화하여 '제주고씨 화전군파(花田君派)'이다.
인물
조선 중종 때 형조, 호조, 병조판서, 우찬성(右贊成)을 지낸 고형산(高荊山)이 있다.
주요 인물
과거급제자(조선시대)
 고경오(高敬吾) : 문과(文科) 선조38년(1605) 증광시 병과(丙科)
 고형산(高荊山) : 문과(文科) 성종14년(1483) 춘당대시 병과(丙科)
 고이남(高二男, 1591 辛卯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병과(丙科)
 고진룡(高振龍, 1630 庚午生) : 무과(武科) 효종2년(1651) 별시 병과(丙科)
 고후남(高後男, 1590 庚寅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병과(丙科)
 고후체(高後體, 1608 戊申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병과(丙科)
 고덕윤(高德胤, 1618 戊午生) : 생원진사시(生員進士試) 인조26년(1648) 식년시 이등(二等)
 고익겸(高益謙) : 생원진사시(生員進士試) 연산군1년(1495) 증광시 삼등(三等)
 고계창(高繼昌) : 생원진사시(生員進士試) 중종20년(1525) 식년시 삼등(三等)
 고형산(高荊山) : 생원진사시(生員進士試) 성종11년(1480) 식년시 삼등(三等)
등 모두 12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문과 2명, 무과 4명, 생원진사시 6명)
  •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강원도 횡성
    횡성(橫城)은 강원도 남서부에 위치하는 지명으로 고구려 때인 475년(고구려 장수왕 63)까지 횡천현(橫川縣) 또는 어사매(於斯買)라 부르다가, 551년(양원왕 7)부터 신라의 권역이 되었다. 757년(신라 경덕왕 16)에는 황천현(黃川縣)이라 고치고 삭주(朔州: 春川)의 관할이 되었다. 940년(고려 태조 23)에 다시 횡천으로 바꾸었고, 1018년(현종 9)에 삭주에 병합시켰다가, 후에 원주(原州)의 속현으로 하였다. 1389년(공양왕 1)에 감무를 두면서 독립하였다. 1413년(태종 13) 횡천현이 되었고, 조선시대 동안 유지되었다. 1627년(인조 5)에 현이 폐지되었다가 1636년(인조 14) 다시 복원되었고, 현이 폐지된 동안에 화전(花田) 또는 화성이라 불리기도 하였다. 1760년(영조 36)에는 원주로부터 토포사(討浦使)가 이설되었다.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춘천부 횡성군이 되었고, 1896년 강원도 횡성군이 되었다. 1937년 군내면이 횡성면으로 이름을 바꾸었고 1979년에 횡성면이 읍으로 승격하였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횡성고씨는
    1985년에는 총 786가구 3,413명,
    2000년에는 총 1,289가구 4,277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