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즐겨찾기 등록











 
단성이씨(丹城李氏)
유래
  •  시조 : 이현(李峴)
    단성이씨의 시조인 이현(李峴)은 고려 때 평장사(平章事)를 지냈다. 전쟁으로 문헌이 소실되어 선대에 대한 기록이 전하지 않아 후 손인 이원발(李元發)을 1세로 하고, 7세손 판서 이영보(李永寶)가 호조 판서(戶曹判書)를 역임하고, 문공서원(文公書院)의 원장(院長)으로 단성에 살면서부터 본관을 단성으로 하였다.
인물
난성이씨 가문은 고려시대 대호군(大護軍)의 관직에 오른 이유거(李惟擧)를 비롯, 상의원(尙衣院) 직장(直長) 이숭간(李崇幹), 예빈사동정(禮賓寺同正) 이계인(李桂仁), 우부승선(右副承宣)을 지낸 이종, 직제학(直提學) 이승민(李承敏),
고려말과 조선초에 여러 벼슬을 거쳐 호조판서 겸 경연춘추관사(戶曺判書兼經筵春秋館事), 도총부총관을 역임한 이영보(李永寶),
예조참판(禮曺參判) 이작(李綽), 감찰(監察) 이륜(李綸), 조선시대의 동부승지(同副承旨) 이체, 공조참판(工曺參判) 이매(李枚), 현감(縣監) 이백형(李伯亨), 공조참의(工曺參議) 이철주(李鐵柱), 정언(正言) 이원일(李原一)등의 관직자들을 배출하였다.
과거급제자(조선시대)
 이원일(李源一, 1781 辛丑生) : 문과(文科) 순조14년(1814) 정시 병과(丙科)
 이지형(李枝馨, 1628 戊辰生) : 무과(武科) 효종2년(1651) 별시 병과(丙科)
 이홍준(李弘俊, 1596 丙申生) : 생원진사시(生員進士試) 광해군5년(1613) 증광시 삼등(三等)
* 모두 3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문과 1명, 무과 1명, 생원진사시 1명)
  •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세거지
    경기도 김포군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경상남도 산청
    단성(丹城)은 경남 산청군(山淸郡)에 있던 지명으로 본래 단계(丹溪), 강성(江城) 두 현(縣)을 합한 이름이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단성이씨는
    1985년에는 총 561가구 2,270명,
    2000년에는 총 695가구 2,226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