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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이씨(牙山李氏)
유래
  •  시조 : 이주좌(李周佐)
    시조 이주좌(李周佐)는 신라 대아찬 알평(謁平)의 후손이다.
    또한 그는 경주이씨의 시조 소판공(蘇判公) 이거명(李居明, 경주이씨의 시조)의 6세손이기도 하다.
    그는 고려시대에 형부상서 판어사대사(刑部尙書判御史臺事)로 사공(司空)에 추증되었고, 그의 아들 이서(李舒)는 고려 고종 때 밀성부사로 공이 있어 군기감(軍器監)이 되었고, 1268년 판위위사사(判衛尉寺事), 벽상공신삼중대광(壁上功臣三重大匡)으로 아주백(아산의 옛 이름)에 봉해졌다. 그래서 본관을 아산으로 하게 되었으나 그후 세계가 확실하지 않아 그의 후손 이옹을 1세조로 하고 있다.
인물
아산이씨의 6세손인 이종의(李宗義)는 사인(舍人)을 지냈고, 이석(李碩)은 좌윤(左尹), 이동하(李東夏)는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를 지냈으며 이석번(李碩蕃)은 병조판서를 역임하였다.
그리고 이홍(李泓)과 이대춘(李大春)은 절제사를 지냈으며, 이이천(李以天)은 군수를 지냈다.
이언창(李彦昌)은 도사(都事), 이진(李珍)은 첨정(僉正)을 지냈으며, 이몽상(李夢相)은 군기사정(軍器寺正), 이혜적(李惠迪)은 좌윤(左尹)을 지냈다. 그리고 이인화(李寅華)는 참판(參判), 이중명(李重明)은 봉사(奉事)를 지냈다.
주요 인물
과거급제자(조선시대)
 이장(李樟, 1660 庚子生) : 무과(武科) 숙종10년(1684) 정시 병과(丙科)
 이준영(李俊英) : 무과(武科) 효종2년(1651) 별시 병과(丙科)
 이적의(李迪義, 1553 癸丑生) : 무과(武科) 선조16년(1583) 별시 병과(丙科)
 이중길(李仲吉, 1611 辛亥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병과(丙科)
 이해일(李海一, 1609 己酉生) : 무과(武科) 인조14년(1636) 별시 병과(丙科)
 이생일(李生日, 1598 戊戌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병과(丙科)
 이신흥(李信興, 1600 庚子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병과(丙科)
 이혜(李蕙, 1618 戊午生) : 무과(武科) 인조26년(1648) 식년시 을과(乙科)
 이상운(李尙雲, 1608 戊申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병과(丙科)
 이선익(李先益, 1617 丁巳生) : 무과(武科) 인조26년(1648) 식년시 병과(丙科)
등 모두 30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무과 13명, 생원진사시 14명, 역과 1명, 의과 1명, 음양과 1명)
  •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세거지
    강원도에는 양구군 방산면 방고산리와 충북 중원군과 충남 천원군, 아산군, 연기군 등지에 분포되어 있고, 전북 정읍군 덕천면 하학리 등지에도 있으며, 황해도 봉산군과 곡산군 일원에도 운집하여 있다. 또 평북 선천군 심천면 마성동 일원과 함남 영흥군 진평면 신당리에도 대규모 집성촌이 이루어져 있다.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충청남도 아산
    아산(牙山)은 충청남도 북부에 위치하는 지명으로 본래 백제의 아술현(牙述縣)이었다, 신라의 삼국통일 후 757년(경덕왕 16)에 음봉현(陰峰縣: 陰岑縣)으로 개칭하였고, 탕정군(湯井郡: 溫陽)의 영현(領縣)을 삼았다. 940년(고려 태조 23)에 인주(仁州)로 고치고, 995년(성종 14)에 자사(刺史)를 두었다가, 1005년(목종 8)에 폐지하였다. 1018년(현종 9)에 천안에 소속되었다가, 후에 아주(牙州)로 고치고 감무를 두었다. 1413년(태종 13)에 아산현으로 개칭하였고, 1459년(세조 5)에 이르러 아산현을 온양군·신창군·평택현 등에 분속하였다가, 1464년 아산현으로 복구하였다.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홍주부 아산군으로 개편되었고, 1896년에 충청남도 아산군이 되었다. 1914년 군면 폐합으로 온양·아산·신창의 3개 군을 통합하여 아산군이라고 칭하고 12개 면을 두었다. 1941년 온양면이 온양읍으로 승격하고, 1986년 온양읍이 온양시로 승격하여 군에서 분리되었다. 1987년 배방면 공수리 일부가 온양시로 편입하였고, 탕정면 구령리가 배방면에 편입하였다. 1989년 신동 일부가 온양시에 편입, 염치면 석정리 일부가 온양시로 편입하였다. 1990년 염치면을 염치읍으로 승격하였다. 1995년 1월 온양시와 아산군이 다시 합쳐 도농복합형의 아산시가 되었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아산이씨는
    1985년에는 총 2,470가구 10,403명,
    2000년에는 총 3,532가구 11,520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