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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계정씨(八溪鄭氏)
유래
  •  시조 : 정승(鄭丞)
    시조 정승(鄭丞)의 시호는 낭평(浪平)으로 고려 시대에 국자박사(國子博士)를 지냈다.
    정승은 초계정씨 시조 정배걸(鄭倍傑)의 손자로 고려시대에 내급사(內給事)를 지낸 정복경(鄭福卿)의 후손이다.
    따라서 팔계정씨는 초계정씨에서 분관되었다.
주요 인물
과거급제자(조선시대)
 정수석(鄭洙碩, 1625 乙丑生) : 생원진사시(生員進士試) 인조24년(1646) 식년시 삼등(三等)
 정윤(鄭鈗, 1627 丁卯生) : 생원진사시(生員進士試) 효종3년(1652) 증광시 삼등(三等)
* 모두 2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생원진사시 2명)
  •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경상남도 합천
    팔계(八溪)는 현재 경상남도 합천군 초계면 지역이다. 신라 때는 초팔혜현(草八兮縣)이라 불리었고, 757년(신라 경덕왕 16) 팔계로 고쳐 강양군의 영현으로 삼았다. 940년(고려 태조 23) 초계로 명칭을 고쳤고, 1334년(충숙왕 3)에는 초계현이 군으로 승격되었다. 1914년 군면 폐합으로 합천군 초계면이 되었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팔계정씨는
    1985년에는 총 646가구 2,886명,
    2000년에는 총 711가구 2,318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