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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성조씨(綾城曺氏)
유래
  •  시조 : 조사조(曺思朝)
    시조 조사조(曺思朝)는 호장(戶長)을 지냈다고 전해온다.
    전해오는 문헌이 없어 후손에 대해서는 알 수 없으며, 창녕조씨에서 분관하였다.
과거급제자(조선시대)
 조후겸(曺厚謙, 1588 戊子生) : 생원진사시(生員進士試) 선조38년(1605) 증광시 이등(二等)
 조홍진(曺鴻振, 1562 壬戌生) : 생원진사시(生員進士試) 광해군7년(1615) 식년시 삼등(三等)
 조억료(曺億○, 1533 癸巳生) : 생원진사시(生員進士試) 선조12년(1579) 식년시 삼등(三等)
* 모두 3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생원진사시 3명)
  •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전라남도 화순
    능성(綾城)은 전라남도 화순군(和順郡) 능주면(綾州面)의 옛 지명으로 백제시대에 이릉부리현(爾陵夫里縣) 또는 죽수부리현(竹樹夫里縣)·인부리현(仁夫里縣)·연주부리현(連珠夫里縣) 등으로 불리었다. 757년(신라 경덕왕 16)에 능성군(陵城郡)으로 바꾸고 무주(武州: 光州)의 영현이 되었으며 부리(富里)·여미(汝湄) 등의 현을 관할하였다. 940년(고려 태조 23)에는 능성(綾城)으로 개칭하였고, 1018년(현종 9) 나주의 영현이 되었다가 1143년(인종 21)에 능성현으로 승격하였다.
    1416년(태종 16) 화순을 병합하여 순성현(順城縣)이 되었다가, 1418년 화순이 분리되었다. 임진왜란 때에 다시 화순을 병합하기도 하였다. 1632년(인조 10)에 능주목으로 승격하였고 이릉(爾陵)이라고도 불리었다.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나주부의 능주군이었고 1896년 전라남도로 개편되었다. 1908년에 화순군이 능주군에 병합되었으나 1914년 군면 폐합으로 능주군을 화순군으로 이름을 바꾸어 능주군은 폐지되었고, 능주면으로서 화순군(和順郡)에 편입되었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능성조씨는
    1985년에는 총 17가구 74명,
    2000년에는 총 166가구 507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