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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조씨(靈巖曺氏)
유래
  •  시조 : 조상현(曺尙賢)
    시조 조상현(曺尙賢)은 '증보문헌비고'(增補文獻備考)에 의하면 조선 중종조에 문과에 올라 군자감정(軍資監正)을 지냈다.
    그밖의 내용은 문헌이 전하지 않아 알 수 없다.
과거급제자(조선시대)
 조위중(曺偉中, 1543 癸卯生) : 생원진사시(生員進士試) 명종19년(1564) 식년시 이등(二等)
 조형(曺逈, 1569 己巳生) : 생원진사시(生員進士試) 선조24년(1591) 식년시 삼등(三等)
 조순(曺恂, 1529 己丑生) : 생원진사시(生員進士試) 선조1년(1568) 증광시 일등(一等)
* 모두 3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생원진사시 3명)
  •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전라남도 영암
    영암(靈巖)은 전라남도에 위치한 지명으로 본래 마한의 영토였다가 삼국시대에는 백제 땅으로 월내군(月奈郡)으로 불리었다. 757년(신라 경덕왕 16)에 영암군(靈巖郡)이 되었다. 995년(고려 성종 14)에는 낭주(郎州)로 개칭하고 안남도호부가 설치되었다가, 1018년(현종 9)에 낭주를 폐하고 안남도호부가 전주로 옮겨감으로 영암군으로 환원되었다. 낭산(朗山)이라는 별호가 있었다.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나주부 영암군이 되었고, 1896년에 전라남도 영암군이 되었다. 1914년 군면 폐합으로 영암면과 시종면 등 11개 면으로 분면되었고, 1979년 영암면이 읍으로 승격되었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영암조씨는
    1985년에는 총 33가구 132명,
    2000년에는 총 262가구 804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