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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조씨(長興曺氏)
유래
  •  시조 : 조정통(曺精通)
    시조 조정통(曺精通)은 창녕조씨의 후손으로 고려 때에 문하시중(門下侍中)을 지냈다고 한다.
    그밖의 유래 등은 문헌이 전하지 않아 알 수 없다.
주요 인물
과거급제자(조선시대)
 조언신(曺彦信, 1548 戊申生) : 무과(武科) 선조16년(1583) 별시 병과(丙科)
 조정준(曺廷俊) : 무과(武科) 효종2년(1651) 별시 병과(丙科)
 조덕길(曺德佶, 1604 甲辰生) : 생원진사시(生員進士試) 인조20년(1642) 식년시 이등(二等)
* 모두 3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무과 2명, 생원진사시 1명)
  •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전라남도 장흥
    장흥(長興)은 전라남도의 남쪽에 위치하는 지명으로 원래는 백제의 오차현(烏次縣)이었다. 757년(신라 경덕왕 16)에 오아(烏兒)로 개칭되어 보성군에 속하였다. 고려 초에 정안현(定安縣)으로 이름을 바꾸었다가 현종 때에 장흥부(長興府)로 승격되었다. 1265년(원종 6)에 다시 회주목(懷州牧)으로 승격되었다가, 1310년(충선왕 2)에 장흥부로 강등되었다. 1392년(태조 1)에 수령현의 중령산에 성을 쌓고 중심지로 했으며, 1413년(태종 13)에 장흥도호부로 승격되었고 1652년(효종 3) 장흥현으로 강등되었다.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장흥군이 되었고, 1896년 전라남도로 이관되었다. 1914년 군면 폐합으로 웅치(熊峙)·회천(會泉) 2개면이 보성군에 이관되었으며, 1936년 부동면(府東面)을 장흥면으로 개칭하고, 남상(南上)·남하(南下) 양면을 용산면(蓉山面)으로, 고읍면(古邑面)을 관산면(冠山面)으로 개칭하였다. 1942년 장흥면이 장흥읍으로 승격하였고, 1980년 관산면이 관산읍으로, 대덕면이 대덕읍으로 승격하였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장흥조씨는
    1985년에는 총 25가구 115명,
    2000년에는 총 215가구 618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