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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조씨(淸道曺氏)
유래
  •  시조 : 조중도(曺仲道)
    시조 조중도(曺仲道)는 사직(司直)을 지냈다고만 전해질뿐 시기 등은 알 수 없다.
    창녕조씨에서 분관하였다.
과거급제자(조선시대)
 조휴(曺休) : 생원진사시(生員進士試) 성종14년(1483) 식년시 삼등(三等)
 조사언(曺士彦, 1531 辛卯生) : 생원진사시(生員進士試) 명종13년(1558) 식년시 삼등(三等)
 조수당(曺守塘) : 음양과(陰陽科) 명종4년(1549) 식년시
* 모두 3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생원진사시 2명, 음양과 1명)
  •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경상북도 청도
    청도(淸道)는 경상북도 남쪽 중앙에 위치한 지역으로 선사시대에는 이서소국(伊西小國)의 땅이었으나 신라 유리왕 때 신라에 병합되었다가 후에 구도성(仇刀城)의 경내 솔이산(率伊山)·경산(驚山)·오도산(烏刀山)의 3성(城)을 합하여 대성군(大城郡)을 두었다. 757년(신라 경덕왕 16)에 구도를 오악현(烏岳縣)으로 개칭하였고, 경산을 형산현(荊山縣)으로, 솔이산을 소산현(蘇山縣)으로 고쳐 밀성군(密城郡)의 영현(領縣)으로 삼았다. 940년(고려 태조 23) 오악·형산·소산현을 통폐합하여 청도군이라 하였다가 밀성군에 속하게 하였다. 1109년(예종 4) 감무를 두었고, 충혜왕 때 이 고을 사람 김선장(金善莊)의 공로로 청도군이 되었다가 곧 다시 감무가 파견되었다. 1366년(공민왕 15) 청도군이 되었다. 1405년(태종 5) 10도제 실시로 경상도 청도군이 되었다가 태종 때 좌우도로 분할할 때 경상좌도에 속하였다. 1413년 지방제도 개혁에 따라 대구도호부에 속하였고, 1433년(세종 15) 다시 밀양도호부로 환원하였다가 1458년(세조 4) 대구진에 속하였다. 1832년(순조 32) 상읍내·차읍내·내서면·외서면·내종도·상북·차북·하남·상남·외종도·적암·중동·동일위·동이위 등 14개 면이 되었다.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대구부 청도군이 되었고, 1896년에 경상북도 청도군이 되었다. 1906년(광무 10) 대구군(大邱郡) 각북면(角北面)·현내면(縣內面)·각이동면(角二洞面: 풍각면) 및 각초면(角初面: 각남면)을 편입하였으며, 1979년에 청도군청이 화양면으로 이전하면서 화양면이 화양읍으로 승격되었다. 현재 화양·청도읍과 각남·풍각·각북·이서·운문·금천·매전면의 2읍 7면으로 이루어져 있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청도조씨는
    1985년에는 총 5가구 25명,
    2000년에는 총 97가구 334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