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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종씨(靈巖鍾氏, 하음,강화,통진)
유래
  •  시조 : 조석(鐘錫)
    시조 조석(鐘錫)은 조선 현종~숙종 때의 인물이며 수직(壽職)으로 통정대부(通政大夫)가 되었다고 한다.
과거급제자(조선시대)
 종세필(鍾世弼) : 역과(譯科) 중종20년(1525) 식년시 ()
* 모두 1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역과 1명)
  •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전라남도 영암
    영암(靈巖)은 전라남도에 위치한 지명으로 본래 마한의 영토였다가 삼국시대에는 백제 땅으로 월내군(月奈郡)으로 불리었다. 757년(신라 경덕왕 16)에 영암군(靈巖郡)이 되었다. 995년(고려 성종 14)에는 낭주(郎州)로 개칭하고 안남도호부가 설치되었다가, 1018년(현종 9)에 낭주를 폐하고 안남도호부가 전주로 옮겨감으로 영암군으로 환원되었다. 낭산(朗山)이라는 별호가 있었다.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나주부 영암군이 되었고, 1896년에 전라남도 영암군이 되었다. 1914년 군면 폐합으로 영암면과 시종면 등 11개 면으로 분면되었고, 1979년 영암면이 읍으로 승격되었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영암종씨는
    1985년에는 총 113가구 431명,
    2000년에는 총 148가구 506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