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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김씨(開寧金氏)
유래
  •  시조 : 김현선(金玄繕)
    시조 김현선(金玄繕)은 고려의 장군으로 대보공 김알지의 후손 또는 경주사람으로 전할 뿐 세계를 알 수 없다. "조선명신록(朝鮮名臣錄)"에는 그가 개성김씨 시조로 기록되어 있고, "개성김씨세보(開城金氏世譜)"에 고려 때의 인물로 김현기(金玄器), 김현덕(金玄德) 등이 있는 것으로 보아 시조 김현선은 그들과 형제간으로 개성김씨에서 분적하여 후손들이 그를 시조로 한 것으로 보여진다.
과거급제자(조선시대)
 김사길(金士吉, 1608 戊申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병과(丙科)
 김형(金瀅, 1658 戊戌生) : 생원진사시(生員進士試) 숙종5년(1679) 식년시 삼등(三等)
* 모두 2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무과 1명, 생원진사시 1명)
  •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경상북도 김천
    개령(開寧)은 현재 경상북도 김천(金泉) 북동부에 위치한 지명이다. 삼한시대에는 감문국(甘文國)이 있던 곳이기도 하다. 231년(신라 조분왕 2)에 신라가 감문국을 공격하여 병합하여 감문군을 설치하였다. 557년(진흥왕 18)에 감문주(甘文州)를 설치하였다가 백제를 정벌한 후 661년(문무왕 1) 감문군을 정비하였다. 687년(신문왕 7)에는 개령군으로 고쳐 사벌주(沙伐州: 757년 상주로 개칭)의 속현이 되었고 감물현(甘勿縣: 禦侮縣)·지품천현(知品川縣: 知禮縣)·무산현(茂山縣: 茂豊縣)·김산현(金山縣) 등을 관할로 두었다. 1172년(고려 명종 2)까지 상주(尙州)에 속해 있다가 감무(監務)를 두면서 독립하였다. 1416년(태종 16)에는 개령현으로 격하되었고, 1598년(선조 31)에는 반란을 꾀하던 자의 고향이라 하여 폐현되었다가, 1609년(광해군 1)에 유림의 상소로 복현되었다. 1896년 지방관제 개혁으로 개령군이 되었고, 1914년 군면 폐합으로 개령·김산·지례와 성주의 일부를 김천군으로 통합하면서 개령군에 속했던 부곡면과 서면이 개령면으로 통합되었다. 김천은 1949년 김천시로 승격되고, 김천군은 금릉군(金陵郡)으로 개편되었다가, 1995년 금릉군을 병합하여 김천시가 되었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개령김씨는
    1985년 조사에서는 나타나지 않았고,
    2000년에는 총 1가구 3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