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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김씨(居昌金氏)
유래
  • 거창김씨(居昌金氏)에 대한 자료가 없습니다.
과거급제자(조선시대)
 김종영(金宗榮, 1591 辛卯生) : 생원진사시(生員進士試) 광해군4년(1612) 식년시 삼등(三等)
* 모두 1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생원진사시 1명)
  •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경상남도 거창
    거창(居昌)은 경상남도 북서부에 위치하는 지명으로 현재 위천면(渭川面)지역을 임례(稔禮) 혹은 남내(南內)라 하였다. 본래 거타(居陀)·거열(居烈)이라 불리우던 것을 757년(신라 경덕왕 16) 임례를 함음현(咸陰縣)으로, 남내를 여선현(餘善縣)으로 개편하여 거창군으로 통합하였다. 1018년(고려 현종 9) 합주(陜州: 陜川)에 통합되었다가 1414년(태종 14)에 거제현(巨濟縣)과 합하여 제창현(濟昌縣)이 되었다. 1496년(연산군 2)에 거창군으로 승격되었다가 중종 때 다시 현으로 강등되었다. 1658년(효종 9) 안음(安陰: 安義)에 편입시키고, 1739년(영조 15)에 거창부(居昌府)로 승격되었다.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거창군이 되었고, 1937년 거창면이 거창읍으로 승격되었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거창김씨는
    1985년에는 총 32가구 196명,
    2000년에는 총 1,220가구 3,862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