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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성김씨(結城金氏)
유래
  • 결성김씨는 같은 김알지의 후손이면서도 시조를 다르게하는 두 파가 있다.
    상주파(尙州派)의 시조 김예철(金禮哲)은 김녕김씨의 시조 김시흥의 11세손이다.
    위원파(渭原派)의 시조 김달손(金達孫)은 이조판서를 역임하였다.
    평북 위원군 화창면에 살던 위원파는 월남할 때 족보를 잃어버려 중간의 계대를 알 수 없다고 한다.
과거급제자(조선시대)
 김경선(金京先, 1598 戊戌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병과(丙科)
 김상원(金尙瑗, 1656 丙申生) : 생원진사시(生員進士試) 숙종13년(1687) 식년시 삼등(三等)
* 모두 2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무과 1명, 생원진사시 1명)
  •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족보발간
    기미보(己未譜) : 1979년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충청남도 홍성
    결성(結城)은 충청남도 홍성군(洪城郡)에 속해있는 지명으로 본래는 백제의 결기군(結己郡) 또는 결사현(結巳縣)이라 불리었다. 757년(신라 경덕왕 16)에 결성군(潔城郡)으로 개칭하였다. 1018년(고려 현종 9)에 운주(運州: 洪州)의 관할이었다가 1172년(명종 2)에 결성현(結城縣)으로 이름을 바꾸고 감무(監務)를 두었다. 1733년(영조 9) 보령(保寧)에 편입되었다가,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결성군으로 홍주부(洪州府)에 개편되었다. 1914년 군면 폐합으로 홍주군과 결성군을 통합한 홍성군에 병합되었고 지금은 홍성군 결성면이 되었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결성김씨는
    1985년에는 총 74가구 355명,
    2000년에는 총 329가구 1,020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