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즐겨찾기 등록











 
능주김씨(綾州金氏)
유래
  •  시조 : 김계원(金繼元)
    시조 김계원(金繼元)은 안주에서 살았다.
인물
김계원의 큰 아들 김명하(金鳴夏)는 자가 성숙으로 1657년(효종 8년)에 출생하여 1695년(숙종21년) 평안도 별시에 내과로 급제하고 벼슬이 통례에 이르렀다.
작은 아들 김명은(金鳴殷)은 자가 용여(用汝)로 1660년(현종1년)에 출생하여 1687년(숙종13년)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동지충추에 이르렀다.
과거급제자(조선시대)
 김명하(金鳴夏, 1657 丁酉生) : 문과(文科) 숙종21년(1695) 별시 병과(丙科)
 김명은(金鳴殷, 1660 庚子生) : 문과(文科) 숙종13년(1687) 식년시 병과(丙科)
* 모두 2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문과 2명)
  •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세거지
    - 1930년 조사에 의하면 함북 길주군 웅평면 용남동에 23가구가 살고 있었다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전라남도 화순
    전라남도 화순군(和順郡) 능주면(綾州面). 백제시대에 이릉부리현(爾陵夫里縣) 또는 죽수부리현(竹樹夫里縣)·인부리현(仁夫里縣)·연주부리현(連珠夫里縣) 등으로 불리었다. 757년(신라 경덕왕 16)에 능성군(陵城郡)으로 바꾸고 무주(武州: 光州)의 영현이 되었으며 부리(富里)·여미(汝湄) 등의 현을 관할하였다. 940년(고려 태조 23)에는 능성(綾城)으로 개칭하였고, 1018년(현종 9) 나주의 영현이 되었다가 1143년(인종 21)에 능성현으로 승격하였다.
    1416년(태종 16) 화순을 병합하여 순성현(順城縣)이 되었다가, 1418년 화순이 분리되었다. 임진왜란 때에 다시 화순을 병합하기도 하였다. 1632년(인조 10)에 능주목으로 승격하였고 이릉(爾陵)이라고도 불리었다.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나주부의 능주군이었고 1896년 전라남도로 개편되었다. 1908년에 화순군이 능주군에 병합되었으나 1914년 군면 폐합으로 능주군을 화순군으로 이름을 바꾸어 능주군은 폐지되었고, 능주면으로서 화순군(和順郡)에 편입되었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능주김씨는
    1985년에는 총 213가구 880명,
    2000년에는 총 169가구 557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