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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강김씨(道康金氏)
유래
  •  시조 : 김희조(金希祖)
    시조 김희조(金希祖, ?~1199, 호는 강성, 시호는 문효)는 경순왕의 넷째 아들 김은열(金殷說)의 7대손이다. 김희조는 고려때 문하시중으로 병부상서를 지내고 도성부원군(道城府院君)이 되었다. 그가 도강백(道康伯)에 봉해지자 후손들이 도강을 본관으로 하였다.
인물
- 김회련(金懷鍊) : 조선의 개국공신이다.
- 김약묵(金若默) : 목사를 지냈다.
- 김후진(金後進) : 의병장이다.
- 학자로는 김급(金汲), 김만정(金萬挺), 김도원(金道元) 등이 있다.
- 조선 말기의 동학농민운동가 김개남(金開南) 등이 있다.
주요 인물
과거급제자(조선시대)
 김광우(金光遇, 1732 壬子生) : 문과(文科) 영조47년(1771) 식년시 병과(丙科)
 김헌구(金憲球, 1726 丙午生) : 문과(文科) 영조38년(1762) 식년시 병과(丙科)
 김홍제(金弘濟, 1680 庚申生) : 문과(文科) 영조32년(1756) 식년시 병과(丙科)
 김도언(金道彦, 1684 甲子生) : 문과(文科) 숙종45년(1719) 증광시 병과(丙科)
 김만형(金萬衡, 1661 辛丑生) : 문과(文科) 숙종16년(1690) 식년시 병과(丙科)
 김명형(金命衡, 1679 己未生) : 문과(文科) 숙종25년(1699) 식년시 병과(丙科)
 김도원(金道元, 1708 戊子生) : 문과(文科) 영조9년(1733) 식년시 병과(丙科)
 김광윤(金光潤, 1705 乙酉生) : 문과(文科) 영조9년(1733) 식년시 병과(丙科)
 김순형(金舜衡, 1669 己酉生) : 문과(文科) 숙종22년(1696) 식년시 을과(乙科)
 김천정(金天挺, 1644 甲申生) : 문과(文科) 숙종5년(1679) 식년시 병과(丙科)
등 모두 27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문과 10명, 무과 3명, 생원진사시 14명)
  •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세거지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송덕리
    전라남도 강진군 도암면 용화리
    전라남도 강진군 도암면 석문리
    전라남도 영광군 홍농면 월암리
    전라남도 진도군 임회면 연응리
    전라북도 정읍시 감곡면 통석리
    전라북도 정읍시 내장면 신월리
    항렬자
    • 24世
      흠(欽)
      석(錫)
      25世
      영(永)
      영(泳)
      26世
      술(述)
      주(柱)
      병(柄)
      27世
      환(煥)
      섭(燮)
      28世
      기(基)
      규(奎)
      재(在)
      재(載)
      29世
      호(鎬)
      현(鉉)
      종(鍾)
      진(鎭)
      30世
      수(洙)
      제(濟)
      31世
      상(相)
      식(植)
      표(杓)
      환(桓)
      32世
      희(熙)
      형(炯)
      33世
      재(載)
      경(坰)
      균(均)
      34世
      옥(鈺)
      현(鉉)
      35世
      한(漢)
      태(泰)
      36世
      -
      37世
      -
      38世
      -
      39世
      -
      40世
      -
      41世
      -
      42世
      -
      43世
      -
    • ※ 世와 代는 다른 것으로 世에서 1을 뺀 값이 代가 된다. (예: 25世孫은 24代孫)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전라남도 강진
    도강(道康)은 전라남도 남서해안에 위치하는 현재 전라남도 강진군(康津郡) 일원의 옛 지명이다. 백제시대에 도무군(道武郡)으로 불리었고, 757년(신라 경덕왕 16)에는 양무군(陽武郡)으로 개칭하였다가, 940년(고려 태조 23)에 도강현(道康縣)으로 이름을 바꾸고 광주(光州)에 예속시켰다. 1018년(현종 9)에는 영암군의 영현이 되었다가 1172년(명종 2)에 감무가 설치되면서 독립하였다. 별도로 금릉(金陵)이라 불리우기도 하였다. 1417년(태종 17) 도강현과 탐진현(耽津縣)을 강진현으로 병합하였다. 1418년에는 지금의 병영면에 병마절도사를 두고 병영성을 축조했으니, 강진은 조선시대에 전라도 병영이 있었던 곳이다. 1895년(고종 32) 지방관제 개정으로 전라남도 강진군이 되었다. 1936년에 강진면이 읍으로 승격하였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도강김씨는
    1985년에는 총 5,208가구 21,981명,
    2000년에는 총 6,639가구 21,274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참고사항
    김원경(金原卿)을 파조(派祖)로 하는 태인사정공파(泰仁司正公派),
    김을경(金乙卿)을 파조로 하는 강진시직공파(康津侍直公派),
    김일(金鎰)을 파조로 하는 강진조사공파(康津曹事公派),
    김을상(金乙祥)을 파조로 하는 인천병사공파(仁川兵使公派) 등 동본4파(同本四派)로 각각 계대(繼代)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