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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경김씨(萬頃金氏)
유래
  •  시조 : 김희제(金希○)
    시조 김희제(金希○)는 김알지(金閼智)의 후손으로 만경의 군산도(群山島)에서 살았으나 선조가 상선(商船)을 따라 개성으로 가서 살면서 본관을 개성으로 했다. 그는 충청도 안찰사를 거쳐 장군이 되고, 1221년(고종 8) 의주분도 장군(義州分道將軍)으로 있을 때 금나라의 우가하( 哥下)가 침입하자 이를 격퇴했다. 1226년 서북면 병마부사로 있을 때 의주, 정주지방에 쳐들어온 우가하의 군대를 물리치고 압록강을 건너 석성(石城)까지 추격하여 항복을 받았다. 이듬해 전라도 순문사로 있을 때 최우(崔瑀)가 자기를 해치려 했다는 무고를 믿고 사람을 나주에 보내어 체포하려 하자 바다에 몸을 던져 자살했다. 후손들이 선대의 세거지였던 만경을 본관으로 했다.
과거급제자(조선시대)
 김성진(金聲振, 1613 癸丑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병과(丙科)
 김세필(金世弼, 1648 戊子生) : 무과(武科) 숙종4년(1678) 증광시 병과(丙科)
* 모두 2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무과 2명)
  •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세거지
    - 1930년도 국세조사 통계에 의하면 후손들이 평남 평원군 공덕면 병공리에 40호가 살고 있었다.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전라북도 김제
    만경(萬頃)은 전라북도 김제시(金堤市) 만경읍·청하면·진봉면·공덕면·성덕면 일대를 지칭하던 지명이다. 백제 때에는 두내지현(豆乃知縣: 豆乃山縣)이었다. 백제 멸망 후 당나라가 순모현(淳牟縣)으로 바꾸어 고사주(古四州: 古阜)에 속하게 하였다. 757년(신라 경덕왕 16)에 만경현으로 개칭되었고, 김제군의 관할이 되었다. 1018년(현종 9)에 임피현(臨陂縣)의 속현이 되었다가 1106년(예종 1) 감무를 두게 되면서 독립했고 후에 현으로 승격하였다. 조선시대에는 현이 설치되었으며, 1620년(광해군 12) 김제군에 병합되었다가 1622년에는 전주에 통합되었으며 1637년(인조 15) 복구되었다. 별호는 두산(杜山)이었다. 현재 성덕면 일대에는 고읍(古邑)으로 부윤현(富潤縣)이 있었다. 부윤현은 본래 백제의 무근촌현(武斤村縣)인데 757년에 부윤현으로 개칭하였다. 1018년 임피현의 속현이 되었다가 후에 만경현에 병합되었다. 만경현은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군이 되어 전주부 관할 아래 있다가 1896년 전라북도 만경군이 되었다. 1906년 경지 정리로 면적이 확대되었다가 1914년 군면 폐합으로 만경군은 폐지되고 만경면으로 축소되어 김제군의 일부가 되었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만경김씨는
    1985년 조사에서는 나타나지 않았고,
    2000년에는 총 3가구 13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