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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김씨(伊川金氏)
유래
  •  시조 : 김순걸(金順傑)
    시조 김순걸(金順傑)은 신라 태종무열왕의 11세손인 김도강(金道康)의 후손으로 전한다. 아들 김춘(金春)과 김언남(金彦南)은 통정(通情)으로 이천에서 대대로 살아온 선비집안이다. 그래서 후손들이 본관을 이천으로 하였다고 한다.

    시조를 김선강(金善康)로 하는 기록도 있다. 김선강(金善康)은 신라왕실의 후손으로 태종무열왕(太宗武烈王)의 11세손이자 강릉김씨의 시조 김주원(金周元)의 6세손으로 고려 태조의 후궁인 옥경대주(玉慶大主)가 그의 여동생이다. 그는 고려초에 향직인 원윤(元尹)을 지냈다. 어떠한 연유로 그를 시조로 하고 본관을 이천으로 하게 되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그의 후손들이 선대의 세거지였던 이천을 본관으로 한 듯하다.

    참고) 인구조사에는 이천이 한글로 표기되어 있어 이천김씨(利川金氏)와 인구수를 구분 할 수 없다. 인구수는 이천김씨(利川金氏)를 참고.
인물
[김선강 계]
김예정(金禮禎)은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때 왕을 호종한 공으로 1604년(선조 37) 호성공신(扈聖功臣) 3등에 녹훈되었다.
과거급제자(조선시대)
 김애봉(金愛奉, 1609 己酉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병과(丙科)
 김연춘(金連春, 1613 癸丑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병과(丙科)
* 모두 2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무과 2명)
  •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항렬자

    •  김순걸 계
      10世
      치(致)
      11世
      심(心)
      12世
      봉(鳳)
      13世
      옥(珏)
      14世
      두(斗)
      15世
      수(洙)
      16世
      -
      17世
      -
      18世
      -
      19世
      -
    • ※ 世와 代는 다른 것으로 世에서 1을 뺀 값이 代가 된다. (예: 11世孫은 10代孫)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강원도 이천군
    현재는 강원도 이천군(伊川郡)으로 강원도 서북단에 위치한다. 현재는 북한 땅이다.
    본래는 경기도에 속했던 지명으로 고구려의 이진매현(伊珍買縣)이다. 신라 때에 이천현(伊川縣)으로 고치고 토산군(兎山郡)의 영현으로 삼았다. 1018년(현종 9)에 동주(東州)에 예속시켰다가, 뒤에 감무를 두었다. 조선 시대에는 1313년(태종 13)에 경기로부터 떼어 강원도(江原道)에 예속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