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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김씨(奉化金氏)
유래
  •  시조 : 김인방(金仁昉)
    시조 김인방(金仁昉)은 김알지(金閼智)의 후손으로 전하나 사적이 없어 세계를 알 수 없다.
    그는 전객령(典客令)을 지냈다. 후손들이 그를 시조로, 본관을 봉화라 했다.
과거급제자(조선시대)
 김조원(金調元, 1598 戊戌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병과(丙科)
* 모두 1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무과 1명)
  •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경상북도 봉화
    봉화(奉化)는 경상북도 봉화군(奉化郡)의 옛 지명으로 신라 때에는 고사마현(古斯馬縣)이라 불리었다. 757년(신라 경덕왕 16)에 옥마현(玉馬縣)으로 바뀌었고, 내령군(奈靈郡: 榮州)의 영현(嶺縣)이 되었다. 940년(고려 태조 23)에 봉화현(奉化縣)으로 개편되어 현재의 지명을 갖게 되었다. 1018년(현종 9)에는 안동(安東) 속현이었다가, 1390년(공양왕 2) 감무를 설치하여 독립하였는데, 이때 안동부 소속의 미량부곡(彌良部曲)·매토부곡(買土部曲)을 편입하였다.
    조선 초의 군현제 개편으로 1413년(태종 13)에 현이 되었다. 1457년(세조 3)에 단종복위운동으로 순흥부가 혁파되어 문수산 이동지역을 나누어 받았다가 1683년(숙종 9) 순흥이 복구되면서 이양하였다. 임진왜란 후 선조 대에 오지인 이 고을 태백산 각화사 근처에 선원각과 실록 등을 보관하는 사고(史庫)가 설치되어 태백산 사고로 불리었다.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안동부(安東府) 봉화군(奉化郡)이 되었고, 1896년 경상북도로 이속되었다. 1913년에 교통편의를 위해 군 청사를 춘양면(春陽面)으로부터 봉화면(奉化面)으로 옮겼다. 1914년 군면 폐합으로 군내면과 북면이 봉성면으로 통합되었고, 1956년에 내성면이 봉화면으로 개칭되었으며, 1978년 봉화면이 봉화읍(奉化邑)으로 승격되었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봉화김씨는
    1985년에는 총 62가구 349명,
    2000년에는 총 572가구 1,837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