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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김씨(三嘉金氏)
유래
  •  시조 : 김양(金陽)
    시조 김양(金陽)은 신라 김알지(金閼智)의 후손으로 전하고 있으나 고증할 수 없다. 그는 대사련(大司諫)을 역임했으며 그 후손들이 본관을 삼가로 하였다.
과거급제자(조선시대)
 김끝세(金唜立, 1613 癸丑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을과(乙科)
 김계영(金繼永, 1639 己卯生) : 무과(武科) 현종13년(1672) 별시 병과(丙科)
 김녹생(金祿生, 1606 丙午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병과(丙科)
* 모두 3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무과 3명)
  •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경상남도 합천군
    경상남도 합천군 삼가면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삼가김씨는
    1985년 조사에서는 나타나지 않았고,
    2000년에는 총 3가구 13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