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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김씨(三陟金氏)
유래
  •  시조 : 김위옹(金渭翁)
    시조 김위옹(金渭翁)은 신라 경순왕의 손자로 여덟째 아들인 김추(金錘)의 아들이다. 김위옹은 고려때에 검교사농경겸, 어사대부를 지내고 삼한벽상공신으로 벼슬이 좌승상에 이르고 실직(삼척)군왕((悉直郡王))에 봉해졌다. 그래서 후손들이 본관을 삼척으로 하였다.

    그의 아버지 김추(金錘)는 신라 경순왕과 후비 낙랑공주 왕씨 소생으로, 고려 태조 왕건(王建)의 외손이며 고려 혜종(惠宗), 정종(定宗), 광종(光宗)의 생질(甥姪)이다. 김추는 문하시중(門下侍中)을 역임하고 일선군(一善君)에 책봉(冊封) 되었다.

    - 묘소는 삼척군 삼척읍 성내리 갈야산에 있으며 음력 3월 15일 향사한다.
인물
김자영(金自英) : 김위옹의 첫째 아들. 교위(校尉)
김자남(金自男) : 김위옹의 둘째 아들. 최고 명예직 삼사(三司)의 하나 태사(太師)에 올랐다.
김정위(金正位) : 김위옹의 첫째 아들 김자영(金自英)의 증손으로 동래 부사를 지냈다.
김산수(金山壽) : 안동 부사를 지냈다.
김득강(金得江) : 부사 김산수(金山壽)의 맏아들로 대사간(大司諫)을 지냈다.
김도남(金圖南) : 공조참판(工曺參判), 한성판윤(漢城判尹)을 지냈다.
김중순(金仲淳) : 상장군(上將軍)을 지냈다.
김계순(金季淳) : 상장군(上將軍)을 지냈다.
김복영(金僕永) : 고려때 관찰사를 지냈다.
김인궤(金仁軌) : 시중을 지냈다.
김의궤(金義軌) : 시중을 지냈다.
김영(金泳) : 평장사를 지냈다.
김양보(金良輔) : 조선때 왕자사부이다.
김기문(金起文) : 공신이다.
주요 인물
과거급제자(조선시대)
 김병수(金秉洙, 1819 己卯生) : 문과(文科) 철종9년(1858) 별시 갑과(甲科) 장원급제
 김달준(金達㻐, 1851 辛亥生) : 문과(文科) 고종25년(1888) 식년시 을과(乙科)
 김윤성(金允聲, 1866 丙寅生) : 문과(文科) 고종22년(1885) 증광시 을과(乙科)
 김상(金尙) : 문과(文科) 태종5년(1405) 식년시 동진사(同進士)
 김률(金硉) : 문과(文科) 성종9년(1478) 친시 을과(乙科)
 김취장(金就章, 1594 甲午生) : 문과(文科) 인조8년(1630) 식년시 을과(乙科)
 김령(金○, 1647 丁亥生) : 문과(文科) 숙종8년(1682) 증광시 병과(丙科)
 김미(金○) : 문과(文科) 중종17년(1522) 식년시 병과(丙科)
 김기남(金起男, 1596 丙申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병과(丙科)
 김덕성(金德星, 1663 癸卯生) : 무과(武科) 숙종21년(1695) 별시 병과(丙科)
등 모두 117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문과 8명, 무과 20명, 생원진사시 29명, 역과 23명, 의과 19명, 음양과 4명, 율과 13명, 주학 1명)
  •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세거지
    - 강원도 삼척시 일원
    - 강원도 전선군 임계면 낙천리
    - 강원도 인제군 남면 신월리
    - 강원도 인제군 북면 월학리
    - 강원도 영월군 하동면 옥동리
    - 경상북도 예천군 유천면 일원
    - 경상북도 울진군 북면 나곡리
    - 경상북도 울진군 북면 부구리
    - 평안남도 중화군 상원면 장항리
    - 함경남도 영흥군 순령면 송전리
    항렬자
    • 26世
      흥(興)○
      27世
      ○호(鎬)
      ○횡(鐄)
      28世
      원(源)○
      숙(淑)○
      29世
      ○영(榮)
      ○식(植)
      30世
      형(炯)○
      찬(燦)○
      31世
      ○수(壽)
      ○기(基)
      32世
      진(鎭)○
      련(鍊)○
      33世
      ○하(河)
      ○태(泰)
      34世
      동(東)○
      근(根)○
      35世
      ○현(炫)
      ○환(煥)
      36世
      재(在)○
      규(圭)○
      37世
      ○용(鎔)
      ○석(錫)
      38世
      수(洙)○
      락(洛)○
      39世
      ○해(楷)
      ○극(極)
      40世
      병(炳)○
      희(熙)○
      41世
      ○혁(赫)
      ○철(喆)
      42世
      종(鍾)○
      옥(鈺)○
      43世
      ○순(淳)
      ○택(澤)
      44世
      상(相)○
      계(桂)○
      45世
      ○노(魯)
      ○열(烈)
      46世
      선(善)○
      중(重)○
      47世
      ○록(錄)
      ○일(鎰)
      48世
      영(永)○
      한(漢)○
      49世
      ○환(桓)
      ○래(來)
      50世
      연(然)○
      남(南)○
      51世
      ○준(埈)
      ○균(均)
      52世
      경(鏡)○
      정(鉦)○
      53世
      ○구(求)
      ○용(溶)
      54世
      -
      55世
      -
    • ※ 世와 代는 다른 것으로 世에서 1을 뺀 값이 代가 된다. (예: 27世孫은 26代孫)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강원도 삼척
    삼척(三陟)은 강원도 삼척시 일원의 옛 지명으로 진한의 실직국(悉直國)이 있던 지역이다. 102년(신라 파사왕 23) 신라에 합병되어 만약(滿若) 또는 파리(波利)로 불리었다. 505년(지증왕 6)에 실직주(悉直州)라 하였고, 639년(진덕여왕 8) 진주(眞珠)로 고쳤다가 757년(경덕왕 16)에는 삼척군으로 개칭하여 명주도독부(溟州都督府: 江陵) 관하에 두었다. 940년(고려 태조 23)에는 척주(陟州)라 개칭하였고, 1018년(현종 9)에는 삼척현으로 강등되어 동계(東界)에 속하였다가 1377년(우왕 3)에 다시 삼척군으로 승격되었다. 1393년(태조 2) 삼척부로 승격되었고, 1413년(태종 13)에는 도호부가 설치되어 조선시대 동안 명맥이 이어졌다.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강릉부 삼척군이 되었고, 1896년 강원도 삼척군이 되었다. 1914년 군면 폐합으로 말곡면이 부내면으로 폐합되었다가 1917년 부내면이 삼척면으로 개칭되었다. 1980년에 삼척군 북평읍과 명주군 묵호읍이 통합되어 동해시로, 1981년 장성읍과 황지읍이 통합되어 태백시로 각각 승격되어 분리되었다. 1986년에는 삼척읍이 시로 승격되어 분리되었다. 1995년 삼척군이 삼척시에 통합되었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삼척김씨는
    1985년에는 총 16,624가구 71,764명,
    2000년에는 총 25,442가구 79,985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