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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김씨(祥原金氏)
유래
  •  시조 : 김낙(金洛)
    시조 김낙(金洛)은 신라 경순왕(敬順王)의 넷째 아들 김은열(金殷說)의 29세손 이다.
    상원김씨대동보(祥原金氏大同譜)에 의하면 그는 진사(進士) 김경호의 아들로 조선시대에 대광보국숭록대부(大匡輔國崇祿大夫)에 올라 상원군(祥原君)에 봉해졌으므로, 후손들이 본관을 상원으로 하게 되었다고 한다.
과거급제자(조선시대)
 김윤형(金潤珩, 1655 乙未生) : 무과(武科) 숙종4년(1678) 증광시 병과(丙科)
 김중린(金重璘, 1651 辛卯生) : 무과(武科) 숙종4년(1678) 증광시 병과(丙科)
* 모두 2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무과 2명)
  •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족보발간
    - 상원김씨대동보(祥原金氏大同譜, 1986)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평안남도 중화
    상원(祥原)은 평안남도 중화군(中和郡)에 속해 있는 지명으로 고구려 때에는 식달현(息達縣)이라 불렸고, 신라 헌덕왕 때 토산현(土山縣)으로 고쳐 부르다가, 1018년(현종 9)에 황주(黃州)의 영혀이 되었다가, 1322년(고려 충숙왕 9)에 공신인 조인규(趙仁規)의 고향이라 하여 상원군(祥原郡)이 되었다. 1914년 중화군에 합병되었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상원김씨는
    1985년 조사에서는 나타나지 않았고,
    2000년에는 총 23가구 64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