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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김씨(尙州金氏, 상산)
유래
  • 상산김씨(商山金氏)이다.
주요 인물
과거급제자(조선시대)
 김충(金○, 1513 癸酉生) : 문과(文科) 명종6년(1551) 별시 갑과(甲科) 장원급제
 김우해(金宇海, 1743 癸亥生) : 문과(文科) 정조4년(1780) 식년시 갑과(甲科) 장원급제
 김개(金○, 1582 壬午生) : 문과(文科) 광해군2년(1610) 알성시 갑과(甲科) 장원급제
 김광세(金光世, 1700 庚辰生) : 문과(文科) 영조9년(1733) 알성시 병과(丙科)
 김상직(金尙直) : 문과(文科) 태종5년(1405) 식년시 병과(丙科)
 김귀영(金貴榮, 1520 庚辰生) : 문과(文科) 명종2년(1547) 알성시 병과(丙科)
 김이용(金利用) : 문과(文科) 단종1년(1453) 증광시 정과(丁科)
 김정미(金貞美) : 문과(文科) 연산군2년(1496) 식년시 병과(丙科)
 김광준(金光準) : 문과(文科) 중종14년(1519) 별시 병과(丙科)
 김정간(金貞幹) : 문과(文科) 연산군10년(1504) 별시2 정과(丁科)
등 모두 110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문과 39명, 무과 19명, 생원진사시 49명, 의과 2명, 음양과 1명)
  •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경상북도 상주
    상주(尙州)는 경상북도 서쪽에 위치해 있으며 상산(商山)이라고도 한다. 삼한시대에 진한(辰韓)의 영토였으나 185년(신라 벌휴왕 2,고구려 고국천왕 7) 사벌국(沙伐國: 혹은 沙佛國)이라는 소국으로 유지해 오다가 신라 첨해왕 때 정벌되어 524년(신라 법흥왕 11)에 상주(上州)로 고쳐 군주(君主)를 두었다. 진흥왕이 상락군(上洛郡)으로 고치고 신문왕 때 사벌주(沙伐州)로 개칭되었다가 757년(경덕왕 16)에 상주(尙州)로 개칭하였으며 776년(혜공왕 12)에 다시 사벌주로 환원되었다. 940년(고려 태조 23) 상주라 이름하였다가 곧 안동대도호부(安東大都護府)로 바뀌었고 성종 때 귀덕군(歸德郡)이라 하여 영남도(嶺南道)에 속하게 하였다. 1018년(현종 9) 전국에 8곳의 목(牧)을 설치할 때 상주목이 되었다. 1012년(현종 3) 다시 상주안무사(尙州安撫使)로 고쳐서 8목의 하나로 정하였다가 1018년(현종 9)에 상주목으로 개편되었다. 1408년(태종 8)에 경상감영이 상주로 옮겨왔다가, 1596년(선조 29)에 관찰사영은 경상도의 중앙에 위치한 대구로 옮겨갔다. 상락(上洛)·상산(商山)·타아(陀阿) 등의 별호가 있었다. 1895년(고종 32)에 지방제도 개정으로 상주목이 상주군으로 개편되었다. 1896년 경상북도에 소속되었다. 1914년 군면 폐합으로 함창군이 편입되었고, 1931년에 상주면이 읍으로 승격되었다. 1986년에는 상주읍이 시로 승격되어 분리되었고, 1995년 상주군이 상주시에 통합되었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상주김씨는
    1985년에는 총 1,760가구 7,492명,
    2000년에는 총 4,240가구 13,627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