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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평김씨(昇平金氏)
유래
  •  시조 : 김윤인
    시조 김윤인은 순천김씨 시조 김총(金摠)의 19세손으로 조선 태종 때 병조판서를 지낸 김을보의 증조가 된다. 그러므로 그의 후손들이 본관을 순천으로 하면서 승평이 순천의 옛이름이므로 승평이라고도 한 것으로 짐작된다.
    김사윤(사천군수)을 시조로 전하는 문헌도 있으나 본관을 승평으로 한 이유는 알 수 없다.
과거급제자(조선시대)
 김정현(金鼎炫) : 무과(武科) 효종2년(1651) 별시 병과(丙科)
 김근호(金近浩, 1769 己丑生) : 생원진사시(生員進士試) 정조22년(1798) 식년시 삼등(三等)
* 모두 2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무과 1명, 생원진사시 1명)
  •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전라남도 순천
    승평은 순천의 옛이름이다. 순천(順天)은 전라남도 남동쪽에 위치하며 백제시대에는 함평이었으나 신라 경덕왕 때 승평(昇平)으로 고쳤으며, 983년(고려 성종 2) 지명을 순주(順州)·자주(慈州)·은주(殷州)로 고치고 각 주마다 방어사(防禦使)를 두었다. 995년(성종 14) 곤해군절도사(袞海軍節度使)가 파견되고, 1012년(현종 3) 안무사로 고쳤다가, 1036년(정종 2) 다시 승평군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이때 부유현(富有縣)·돌산현(突山縣)·여수현(麗水縣)·광양현(光陽縣)을 속현(屬縣)으로 거느렸다. 1309년 승주목(昇州牧), 1310년 순천부(順天府)가 되었다. 1413년(태종 13) 군현제 개편 때 도호부로 승격하여, 조선시대 동안 순천도호부는 전라좌도 남부의 중심 역할을 하였다. 1479년(성종 10) 속현이었던 여수현(麗水縣)에 전라좌도 수군절도사영이 설치되어 전라좌도 해안방어의 군사적 요충지가 되었다. 순천의 별호는 평양(平陽)이었다.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남원부 소속 순천군으로 개칭하고, 1896년 전라남도 순천군이 되었다. 1949년 8월 순천읍과 도사면 일부 해룡면 일부를 합하여 순천시가 되고 종래의 순천군은 승주군으로 개칭하였다. 1995년 순천시와 승주군을 통합하여 도농복합형의 새로운 순천시가 되었다. 2003년 승주읍과 10면 12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승평김씨는
    1985년에는 총 84가구 360명,
    2000년에는 총 175가구 564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