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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김씨(靈山金氏)
유래
  •  시조 : 김순(金淳)
    시조 김순(金淳)은 신라 경순왕의 넷째 아들인 김은열의 후손으로 김석아(金錫我, 시호는 희헌)의 아들이다. 그는 1432년(조선 세종 14년) 식년문과에 을과로 급제하고 벼슬이 대사헌에 이르렀다. 국조문과방목(國朝文科榜目)에 김순의 본관이 의성(義城)으로 되어있는 것을 보면 후손들이 의성김씨에서 분관하여 본관을 영산으로 한것으로 보인다.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경상남도 창녕
영산(靈山)은 경상남도 창녕군(昌寧郡) 영산면 일대의 옛 지명으로, 신라 때에는 서화현(西火縣)이라 불리었다가 757년(신라 경덕왕 16)에 상약(尙藥)으로 바뀌어 밀성군(密城郡: 密陽)의 영현이 되었다. 940년(고려 태조 23)에 영산현으로 개칭하고, 밀성군으로 병합하였다가 1274년(원종 15)에 감무를 두면서 독립하였다. 1394년(태조 3)에는 계성현(桂城縣)을 병합하였고, 조선시대까지 명맥이 이어졌다. 취산(鷲山)·취성(鷲城) 등의 별호가 있었다. 1896년(고종 33) 경상남도 영산군이 되었다가 1914년에 군면 폐합으로 영산군이 폐지되고 일부 면은 함안군에 편입되었고, 읍내면이 영산면으로 개칭되어 나머지 6개 면과 함께 창녕군에 통합되었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영산김씨는
1985년에는 총 247가구 1,134명,
2000년에는 총 596가구 1,916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