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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김씨(寧越金氏)
유래
  •  시조 : 김여생(金麗生)
    시조 김여생(金麗生)은 신라 경순왕의 여덟째 아들 김추(金錘, 선산김씨 시조)의 8세손이다. 고려 때 현령을 지낸 후 전옥서봉사(典獄署奉事)를 맡던 중 화를 입어 영월로 유배되어 그곳에서 살았다고 전해진다.

    그후의 기록은 없어서 알 수가 없고 후손 김복중(金福中)이 함경북도 명천으로 이사하여 살면서 그를 1세로 하고 본관을 영월로 하였다.
인물
- 김남중(金南重) : 사현파(泗峴派)의 파조(派祖)인 남중운 참봉(參奉)을 지냈다.
- 김정시(金廷蓍) : 영조(英祖) 때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를 지낸 정시(廷蓍)가 뛰어났다.
- 김기홍(金箕弘) : 김광윤(光允)의 아들. 통정대부(通政大夫 : 정3품 당상관의 품계)에 이르렀다.
- 김치경(金致慶) : 김남윤(金南潤)의 증손자. 절충장군(折衝將軍)과 용양위 부호군(龍 衛副護軍)을 지냈다.
- 김시련(金時鍊) : 부호군(副護軍)
- 김하룡(金河龍) : 효자(孝子)로 이름남.
항렬자
  • 11世
    시(時)
    12世
    상(常)
    13世
    팔(八)
    14世
    두(斗)
    15世
    윤(允)
    16世
    은(銀)
    하(河)
    경(京)
    17世
    응(應)
    용(龍)
    용(瑢)
    18世
    -
    19世
    -
    20世
    -
  • ※ 世와 代는 다른 것으로 世에서 1을 뺀 값이 代가 된다. (예: 12世孫은 11代孫)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강원도 영월
영월(寧越)은 강원도 남부에 위치한 영월군 일대의 지명으로 고구려 때는 내생군(奈生郡)이라 불렀다가, 757년(신라 경덕왕 16)에 내성군(奈城郡)으로 바꾸고, 자춘현(子春縣: 永春)·백오현(白烏縣: 平昌)·주천현(酒泉縣) 등을 관할하였다. 940년(고려 태조 23)에 영월로 개칭했고, 1018년(현종 9)에 원주의 속현으로 병합되었다. 1372년(공민왕 21)에는 영월군으로 승격하였다. 1698년(숙종 24)에 이 고장 청령포(淸怜浦)에 단종(端宗)이 유배되었다가 죽음을 당한 곳이라 해서 노산군(魯山君)을 단종으로, 능을 장릉(莊陵)으로 추존함에 따라 영월군도 도호부로 승격되었다.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충주부 영월군이 되었고, 1986년에는 강원도 영월군이 되었다. 1937년에 군내면이 영월면으로 개칭되었고, 1960년에는 읍으로 승격하였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영월김씨는
1985년에는 총 211가구 1,075명,
2000년에는 총 223가구 699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참고사항
사현파(泗峴派)· 어전파(漁佃派)· 우사파(雩社派)· 하고파(下古派)· 오가파(五加派) 등 크게 다섯 파로 갈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