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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김씨(烏川金氏, 연일)
유래
  •  시조 : 김서흥(金敍興)
    시조 김서흥(金敍興)은 신라 경순왕의 경순왕(敬順王)의 9세손 김봉기(金鳳麒)의 둘째 아들로 고려 인종 때 문림랑(文林郞), 예빈시승(禮賓寺丞)을 지내고 오천군(烏川君)에 봉해졌으므로 본관을 오천(연일)으로 하였다.

    - 묘소는 경기도 장단군 선거산에 있다.
인물
김서흥의 증손자 김예직(金禮直)은 고려 원종(元宗) 때 문과)에 급제한 후 나라에 공을 세워 순성보리공신(純誠輔理功臣)에 책록되고, 좌우위 상장군(左右衛上將軍 : 각 군영의 정3품 으뜸 벼슬)에 봉해졌다.

김예직의 손자 통정대부(通政大夫) 김규(金珪)의 아들 김만일(金萬鎰)은 동북면 도순문사(東北面都巡問使)를 지냈으며, 그의 손자 김원감(金元鑑)은 상주목(尙州牧) 판관(判官)을 역임하여 판한성부사(判漢城府事) 김우(金日禹), 공조참판(工曹參判) 김흥범(金興範)과 함께 이름을 날렸다.

1369년(공민왕 18) 문과에 급제한 김주(金柱)는 경주부윤(慶州府尹) 겸 병마첨절제사(兵馬僉節制使)를 지냈다.

그외 조선 때 현감(縣監)을 지낸 김주의 두 아들 김극인(金克仁), 김광려(金光侶)이 유명했고, 김광려의 아들 김언준(金彦俊)은 판관(判官)을 역임하여 김효응(金孝膺 : 공조 참의에 추증됨), 김효강(金孝江 : 병마절도사를 역임) 형제와 함께 가문을 중흥시켰다.
과거급제자(조선시대)
 김광현(金光鉉, 1722 壬寅生) : 문과(文科) 영조47년(1771) 식년시 병과(丙科)
* 모두 1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문과 1명)
  •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세거지
    - 경상남도 산청군 차황면 실매리
    - 경상남도 산청읍 병정리
    항렬자
    • 14世
      응(應)
      15世
      원(源)
      16世
      동(東)
      17世
      희(熙)
      18世
      재(在)
      19世
      수(銖)
      20世
      영(泳)
      21世
      식(植)
      22世
      열(烈)
      23世
      규(圭)
    • ※ 世와 代는 다른 것으로 世에서 1을 뺀 값이 代가 된다. (예: 15世孫은 14代孫)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오천김씨는
    1985년에는 총 134가구 753명,
    2000년에는 총 223가구 704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