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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구김씨(沃溝金氏)
유래
  •  시조 : 김범(金範)
    시조 김범(金範)은 신라 김알지(金閼智)의 후손으로 전하는 상산김씨(商山金氏=尙州金氏) 시조 김수(金需)의 19세손이자 장사랑(將仕郞) 김윤검(金允儉)의 아들이다. 그를 시조로 본관을 옥구(沃溝)로 하게된 이유는 알 수 없다.

    김범(金範)의 자는 덕용(德容)으로 일찍부터 시에 능했고 1540년(중종 35) 문과에 진사과(進士科)로 급제, 1566년(명종 21) 내시교관(內侍敎官)에 임명되었으나 사퇴하였다. 다시 학행(學行)으로 천거되어 옥과현감(玉果縣監)이 되어 조식(曺植)과 함께 명종에게 불리어 학문, 정치에 관해 진언했고 만년에는 주자학(朱子學)에 전심하여 많은 제자를 가르쳤다. 인조 때 효자정문(孝子旌門)이 세워졌고 상주(尙州)의 옥성서원(玉城書院)에 배향된 기록이 문헌에 보인다.

    사마방목(司馬榜目)에는 본관이 상주(尙州)로 기록되어있는 것으로 보아 그의 후손들이 본관을 옥구로 그를 시조로 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 진사(進士) 김인수(金仁秀)를 시조로 하는 문헌도 보인다.
본관 연혁
옥구(沃溝)는 본래 백제의 마서량현(馬西良縣)이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옥구김씨는
1985년 조사에서는 나타나지 않았고,
2000년에는 총 1가구 3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