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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김씨(原州金氏)
유래
  •  시조 : 김거공(金巨公)
    시조 김거공(金巨公)은 신라 경순왕의 의 여덟째 아들 일선군(一善君) 김추(金錘)의 8세손으로 자는 순원(純原), 호는 청한당(淸寒堂), 시호는 충문(忠文)이다.

    김거공은 고려 중기에 서리(胥吏)와 내시(內侍)를 거쳐 1142년(인종 20) 사신으로 금나라 동경(東京)에 다녀왔다. 의종 때 이부상서(吏部尙書)와 지추밀원사(知樞密院事), 판삼사사(判三司事)에 오르고, 지문하성사(知門下省事)를 거쳐 호부상서(戶部尙書)에 이르러 원성백(原城伯)에 봉해졌다. 그리하여 후손들이 원주를 본관으로 하였다.
인물
- 김응남(金應南) :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좌의정을 지냈다.
- 김덕원(金德遠) :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우의정을 지냈다.
주요 인물
과거급제자(조선시대)
 김덕원(金德遠) : 문과(文科) 현종7년(1666) 중시 을과(乙科)
 김몽좌(金夢佐, 1688 戊辰生) : 문과(文科) 경종1년(1721) 증광시 병과(丙科)
 김중섭(金重燮, 1726 丙午生) : 문과(文科) 영조42년(1766) 정시3 병과(丙科)
 김현문(金炫文, 1618 戊午生) : 문과(文科) 효종4년(1653) 알성시 병과(丙科)
 김조윤(金朝潤, 1704 甲申生) : 문과(文科) 영조16년(1740) 정시 병과(丙科)
 김우명(金遇明, 1768 戊子生) : 문과(文科) 순조15년(1815) 정시 병과(丙科)
 김몽양(金夢陽, 1653 癸巳生) : 문과(文科) 숙종4년(1678) 증광시 병과(丙科)
 김정윤(金廷潤, 1676 丙辰生) : 문과(文科) 숙종40년(1714) 증광시 을과(乙科)
 김명룡(金命龍) : 문과(文科) 광해군13년(1621) 알성시 병과(丙科)
 김조윤(金朝潤) : 문과(文科) 영조33년(1757) 중시 병과(丙科)
등 모두 68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문과 13명, 무과 13명, 생원진사시 40명, 역과 1명, 의과 1명)
  •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항렬자
    • 17世
      우(遇)
      18世
      봉(鳳)
      19世
      영(英)
      20世
      행(行)
      21世
      성(成)
      22世
      기(基)
      기(起)
      23世
      호(鎬)
      광(光)
      24世
      영(泳)
      달(達)
      25世
      식(植)
      봉(鳳)
      26世
      병(炳)
      영(英)
      27世
      배(培)
      행(行)
      28世
      종(鍾)
      성(成)
      29世
      연(淵)
      30世
      상(相)
      31世
      섭(燮)
      32世
      중(重)
      33世
      -
      34世
      -
      35世
      -
      36世
      -
    • ※ 世와 代는 다른 것으로 世에서 1을 뺀 값이 代가 된다. (예: 18世孫은 17代孫)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강원도 원주
    원주(原州)는 강원도 남서부에 위치한 지명으로 본래 고구려의 평원군(平原郡) 또는 치악성(雉岳城)인데, 677년(신라 문무왕 17)에 북원소경(北原小京)이었으며 757년(경덕왕 16)에 북원경(北原京)으로 고쳤다. 940년(고려 태조 23)에 원주(原州)로 개칭하였고, 1018년(현종 9)에 군으로 바꾸어 열월군과 제천군을 속군으로 평창현·단산현·영춘현·주천현·황려현을 속현으로 거느린 큰 군이 되었다. 1259년(고종 46)에 일신현(一新縣)으로 강등되었다가, 1260년(원종 1)에 원주군으로 복구되었다. 1269년(원종 10)에 정원도호부(靖原都護府)로 승격되었으며, 1291년(충렬왕 17)에 익흥도호부(益興都護府)로 개칭되었다. 1308년(충렬왕 34)에 원주목으로 승격되었으나, 1310년(충선왕 2)에 성안부(成安府)로 강등되었다가 1353년(공민왕 2)에 원주목으로 회복되었다. 조선에 들어서도 원주목을 유지했으며, 강원도의 관찰사영이 위치한 행정중심지였다. 1683년(숙종 9)과 1728년(영조 4)에 잠시 현으로 강등되기도 하였다.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23부를 실시함에 따라 강원도의 감영이 폐지되고 충주부 소속의 원주군이 되었다가, 1896년에 도제 실시로 강원도 원주군이 되었다. 1955년 원주읍이 원주시(原州市)로 승격되고 나머지는 원성군(原城郡)이 되었다. 1989년 원성군을 다시 원주군으로 개칭하였고, 1995년 원주군이 원주시에 통합되었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원주김씨는
    1985년에는 총 2,192가구 9,334명,
    2000년에는 총 3,458가구 10,978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