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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김씨(利川金氏)
유래
  •  시조 : 김양진(金楊震)
    시조 김양진(金楊震)은 신라 경순왕(敬順王)의 넷째 아들 김은열(金殷說)의 11세손인 김문적(金文迪, 풍산김씨 시조)의 11세손이다.

    김양진은 1497년(연산군 3) 별시문과에 병과(丙科)로 급제하고 부수찬(副修撰)을 지냈으며, 중종 때 형조좌랑(刑曹佐郞), 이조참판(吏曹參判), 경주부윤(慶州府尹), 전라도황해도관찰사(全羅道黃海道觀察使), 대사간(大司諫), 동지돈녕부사(同知敦寧府事), 충청도관찰사(忠淸道觀察使),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 등을 역임했다. 청백리에 녹선되었고 안동물계서원에 배향되었다. 그 뒤 후손들이 풍산김씨에서 분적하여 본관을 이천으로 하였다.

    참고) 인구조사에는 이천이 한글로 표기되어 있어 이천김씨(伊川金氏)와 인구수를 구분 할 수 없다.
과거급제자(조선시대)
 김난세(金亂世, 1590 庚寅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병과(丙科)
 김유량(金有良, 1608 戊申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병과(丙科)
 김열손(金悅孫, 1603 癸卯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병과(丙科)
* 모두 3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무과 3명)
  •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경기도 이천
    이천(利川)은 경기도 남동부에 위치하는 지명인데 본래 고구려의 영토로 475년(고구려 장수왕 63)에 남천현(南川縣: 일명 南買縣)이 설치되었다. 568년(신라 진흥황 29) 신라에 의해 남천주(南川州)로 바뀌고, 604년(진평왕 26) 북한산주(北漢山州)로 개칭되었다. 757년(경덕왕 16)에 황무현(黃武縣)으로 개칭하여 한주(漢州: 廣州)에 속하게 하였다. 935년(고려 태조 18) 태조가 후백제를 정벌할 때 이천군(利川郡)이라 하였다. 1257년(고종 44) 영창현(永昌縣)이라 개칭하였고, 1389년(공양왕 10) 남천현(南川縣)으로 바뀌었다가 조선에 와서 다시 이천현으로 되었다. 1444년(세종 26) 도호부(都護府)로 승격되었다가, 1613년(광해군 5) 현으로 강등되었고, 1623년(인조 1) 다시 도호부로 승격되었다.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충주부(忠州府) 이천군으로 되었고, 1896년에 경기도 이천군이 되었다. 1914년 군면 폐합으로 음죽군이 폐지되어 이천군에 합병되었다. 1996년 이천시로 승격되었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이천김씨는
    1985년에는 총 183가구 1,014명,
    2000년에는 총 149가구 441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