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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김씨(井邑金氏)
유래
  •  시조 : 김수온(金守溫)
    시조 김수온(金守溫)은 신라 대보공(大輔公) 김알지(金閼智)의 후손으로 전하고 있으나 유적(遺蹟)이 없어서 확실한 세계(世系)를 고증할 길이 없다. 그는 사직(司直)을 역임. 또한 김씨분종보(金氏分宗譜)에 의하면 영산김씨동원(永山金氏同源)으로 전하며 그의 후손들이 본관을 정읍(井邑)이라 하였다.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전라북도 정읍
정읍(井邑)은 전라북도 서남부에 위치한 지명인데 지금의 정읍시는 옛 정읍현(井邑縣)·고부군(古阜郡)·태인현(泰仁縣)이 합쳐져 이루어진 지역이다. 삼국시대에는 백제의 영역으로 고부군은 고사부리군(古沙夫里郡), 태인현은 대시산군(大尸山郡)과 빈굴현(賓屈縣), 정읍현은 정촌현(井村縣)이었다. 757년(신라 경덕왕 16)에 각각 고부군(古阜郡)·태산군(太山郡 또는 泰山郡, 大山郡)·정읍현(井邑縣)으로 개칭되었다. 고려 초에 고부군은 영주(瀛州)로 이름이 바뀌었고, 951년(광종 2)에 안남도호부로 승격되었다가 1018년(현종 9)에 다시 군으로 강등되었다. 1018년(현종 9)에 태산군과 정읍현은 고부군의 속현이 되었다가 뒤에 현으로 강등되었으나 감무(監務)가 파견됨으로써 독립되었다. 조선시대에도 고부군과 정읍현은 그대로 유지되었으며, 1409년(태종 9)에 태산현과 인의현은 태인현으로 병합되었다.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전주부 관할의 고부군·태인군·정읍군이 되었다가, 1896년에 전라북도에 소속되었다. 1914년 군면 폐합으로 고부군과 태인군이 폐지되었고, 고부군의 15개면이 7개면으로, 태인군의 18개면이 8개면으로 폐합되어 정읍군에 병합됨으로써 면적이 크게 넓어졌다. 1930년에 정읍면이 정주면으로 되었고, 1931년에 정주면이 읍으로 승격되었다. 1981년 정주읍이 시로 승격하여 정주시와 정읍군으로 나누어졌고, 1995년 정주시와 정읍군이 정읍시로 통합되었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정읍김씨는
1985년에는 총 463가구 572명,
2000년에는 총 157가구 480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