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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잠김씨(鎭岑金氏)
유래
  •  시조 : 김극복(金克福)
    시조 김극복(金克福)의 자는 호경(豪敬)으로 신라 경순왕의 후손이다. 김극복은 조선 세종 때 통정대부(通政大夫)로 도승지를 지내고 국가에 공을 세워 진잠군(鎭岑君)에 봉해졌으므로 본관을 진잠으로 하였다고 한다. 이후의 후손에 대한 문헌 등이 없어졌으므로 김희(金熙)를 1세 조상으로 하고 있다.

    참고로 대사간(大司諫)을 지낸 김승보(金承普)를 시조로 하거나 김극복을 중시조로 하는 문헌도 있다.
과거급제자(조선시대)
 김서운(金瑞雲, 1550 庚戌生) : 무과(武科) 선조16년(1583) 별시 병과(丙科)
 김숙(金淑, 1588 戊子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병과(丙科)
* 모두 2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무과 2명)
  •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항렬자
    • 15世
      호(鎬)
      석(錫)
      16世
      연(淵)
      순(淳)
      17世
      병(秉)
      동(東)
      18世
      희(熙)
      욱(煜)
      19世
      재(在)
      시(時)
      20世
      현(鉉)
      용(鎔)
      21世
      치(治)
      태(泰)
      22世
      주(柱)
      근(根)
      23世
      찬(燦)
      훈(勳)
      24世
      기(基)
      배(培)
    • ※ 世와 代는 다른 것으로 世에서 1을 뺀 값이 代가 된다. (예: 16世孫은 15代孫)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진잠김씨는
    1985년에는 총 1가구 6명,
    2000년에는 총 41가구 114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