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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김씨(淸道金氏)
유래
  •  시조 : 김지대(金之岱)
    시조 김지대(金之岱, 1190~1266)은 신라 경순왕(敬順王)의 넷째 아들인 김은열(金殷說)의 8세손으로 처음 이름은 김중룡(金仲龍), 시호는 영헌(英憲)이다.

    1190년(고려 명종 20)에 시중(侍中, 종1품)을 지낸 김여흥(金余興, 수원김씨)의 세째 아들로 태어나 1219년(고려 고종 6년) 문과에 급제하고 보문각 교감, 진주목사, 경상도 안찰사(按察使), 정당문학, 이부상서를 역임하고 금자광록대부 중서시랑 평장사를 지내고, 1258년(고려 고종 45) 오산군(鰲山君, 현 청도)에 봉해졌으므로 후손들이 본관을 청도로 하였다.

    - 묘소는 경북 청도군 청도읍에 있다.
인물
- 김점(漸) : 조선시대에 좌참찬을 지냈다.
- 김난상(鸞祥) : 대사간을 지냈다.
- 김희방(希邦) : 공신이다.
- 김응하(應夏), 김익동(翊東) : 학자이다.
- 김정호(正浩) : 지리학자로 '대동여지도'를 만들었다.
주요 인물
과거급제자(조선시대)
 김희진(金憙鎭, 1848 戊申生) : 문과(文科) 고종22년(1885) 식년시 병과(丙科)
 김수형(金秀馨, 1840 庚子生) : 문과(文科) 고종14년(1877) 별시 병과(丙科)
 김현석(金玄奭, 1711 辛卯生) : 문과(文科) 영조50년(1774) 식년시 병과(丙科)
 김흥서(金興西, 1677 丁巳生) : 문과(文科) 숙종37년(1711) 식년시 병과(丙科)
 김난상(金鸞祥, 1507 丁卯生) : 문과(文科) 중종32년(1537) 식년시 을과(乙科)
 김삼낙(金三樂, 1610 庚戌生) : 문과(文科) 인조17년(1639) 별시 병과(丙科)
 김유경(金有敬, 1593 癸巳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병과(丙科)
 김태인(金太仁, 1604 甲辰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병과(丙科)
 김하진(金河振, 1647 丁亥生) : 무과(武科) 숙종10년(1684) 식년시 병과(丙科)
 김숙(金淑, 1596 丙申生) : 무과(武科) 인조14년(1636) 별시 병과(丙科)
등 모두 86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문과 6명, 무과 23명, 생원진사시 55명, 역과 1명, 의과 1명)
  •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세거지
    경상북도 영주시 가흥동
    경상남도 밀양군 청도읍 두곡리
    경상남도 밀양시 청도읍 인산리
    경상북도 달성군 옥포면 교항동
    경상남도 거창군 마리면 일원
    경상북도 군위군 효령면 장군동
    항렬자
    • 21世
      ○만(萬)
      22世
      희(熙)○
      23世
      ○시(時)
      24世
      진(鎭)○
      25世
      ○호(浩)
      ○승(承)
      26世
      재(載)○
      재(在)○
      식(植)○
      동(東)○
      27世
      ○선(善)
      ○진(鎭)
      ○찬(燦)
      ○창(昌)
      28世
      영(永)○
      윤(潤)○
      훈(勳)○
      29世
      ○식(植)
      ○종(鍾)
      30世
      병(丙)○
      대(大)○
      순(淳)○
      31世
      ○기(基)
      ○순(純)
      ○상(相)
      ○병(秉)
      32世
      종(鍾)○
      노(魯)○
      걸(杰)○
      33世
      ○순(淳)
      ○공(恭)
      ○재(在)
      34世
      동(東)○
      정(程)○
      현(鉉)○
      35世
      ○섭(燮)
      36世
      희(喜)○
      37世
      -
      38世
      -
      39世
      -
      40世
      -
    • ※ 世와 代는 다른 것으로 世에서 1을 뺀 값이 代가 된다. (예: 22世孫은 21代孫)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경상북도 청도
    청도(淸道)는 경상북도 남쪽 중앙에 위치한 지역으로 선사시대에는 이서소국(伊西小國)의 땅이었으나 신라 유리왕 때 신라에 병합되었다가 후에 구도성(仇刀城)의 경내 솔이산(率伊山)·경산(驚山)·오도산(烏刀山)의 3성(城)을 합하여 대성군(大城郡)을 두었다. 757년(신라 경덕왕 16)에 구도를 오악현(烏岳縣)으로 개칭하였고, 경산을 형산현(荊山縣)으로, 솔이산을 소산현(蘇山縣)으로 고쳐 밀성군(密城郡)의 영현(領縣)으로 삼았다. 940년(고려 태조 23) 오악·형산·소산현을 통폐합하여 청도군이라 하였다가 밀성군에 속하게 하였다. 1109년(예종 4) 감무를 두었고, 충혜왕 때 이 고을 사람 김선장(金善莊)의 공로로 청도군이 되었다가 곧 다시 감무가 파견되었다. 1366년(공민왕 15) 청도군이 되었다. 1405년(태종 5) 10도제 실시로 경상도 청도군이 되었다가 태종 때 좌우도로 분할할 때 경상좌도에 속하였다. 1413년 지방제도 개혁에 따라 대구도호부에 속하였고, 1433년(세종 15) 다시 밀양도호부로 환원하였다가 1458년(세조 4) 대구진에 속하였다. 1832년(순조 32) 상읍내·차읍내·내서면·외서면·내종도·상북·차북·하남·상남·외종도·적암·중동·동일위·동이위 등 14개 면이 되었다.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대구부 청도군이 되었고, 1896년에 경상북도 청도군이 되었다. 1906년(광무 10) 대구군(大邱郡) 각북면(角北面)·현내면(縣內面)·각이동면(角二洞面: 풍각면) 및 각초면(角初面: 각남면)을 편입하였으며, 1979년에 청도군청이 화양면으로 이전하면서 화양면이 화양읍으로 승격되었다. 현재 화양·청도읍과 각남·풍각·각북·이서·운문·금천·매전면의 2읍 7면으로 이루어져 있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청도김씨는
    1985년에는 총 15,594가구 64,369명,
    2000년에는 총 23,675가구 75,567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