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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김씨(草溪金氏)
유래
  • 김수(金須)는 광산김씨(光山金氏) 시조 김흥광(金興光)의 14세손이며 금오위대장군(金吾衛大將軍), 문하시중(門下侍中), 평장사(平章事)를 지낸 김경량(金鏡亮)의 아들로 문과에 급제하여 어사(御史), 영엄부사(靈嚴副使)를 지냈다고 한다. 그는 또 고려 원종 12년 제주를 지켰으나 중과부족으로 전사하였다는 사실이 문헌에 전해온다. 문헌이 없으므로 본관과 시조의 유래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 다만 후손들이 광산에서 분관하여 그를 시조로, 초계를 본관으로 삼아 세계(世系)를 이어온 듯하다.
주요 인물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경상남도 합천
초계(草溪)는 현재 경상남도 합천군 초계면 지역으로 신라 때는 초팔혜현(草八兮縣)이라 불리었고, 757년(신라 경덕왕 16) 팔계로 고쳐 강양군의 영현으로 삼았다. 940년(고려 태조 23) 초계로 명칭을 고쳤고, 1334년(고려 충숙왕 3)에는 초계현이 군으로 승격되었다. 1914년 군면 폐합으로 합천군 초계면이 되었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초계김씨는
1985년에는 총 36가구 189명,
2000년에는 총 78가구 283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