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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인김씨(泰仁金氏)
유래
  •  시조 : 김언경(金彦京)
    시조 김언경(金彦京)은 김씨분종보(金氏分宗譜)에 의하면 신라 대보공(大輔公)김알지(閼智)의 후손으로 전하고 있으나 사적(事蹟)이 없어서 확실한 세계(世系)를 상고할 길이 없다. 그는 김수룡(金守龍)의 아들로서 대호군(大護軍)을 지냈으며 그의 후손들이 본관을 태인(泰仁)이라 하였다.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전라북도 정읍시
태인(泰仁)은 전라북도 정읍시(井邑市)에 속해있는 지명으로 태산현(泰山縣)과 인의현(仁義縣)의 합명이다. 태산현은 본래 백제의 대시산현(大尸山縣)을 757년(신라 경덕왕 16) 태산(太山)으로 고쳐 대산(大山)·태산(泰山) 등으로 불렸다. 940년(고려 태조 23) 빈성을 인의현으로 고치고, 1354년(공민왕 3) 대산군 태산(太山)으로 고치고 인의를 편입하였다. 인의현은 백제 때 빈굴(賓屈)·빈성(斌城)·부성(賦城) 등으로 불렸다가 신라 때 무성(武城)으로 고쳤고, 고려에 인의(仁義)로 고쳤다가 1409년(태종 9)에 태산(泰山)과 합하여 태인현(泰仁縣)이 되었다.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전주부 관할의 고부군·태인군·정읍군이 되었다가, 1896년에 전라북도에 소속되었다. 1914년 군면 폐합으로 고부군과 태인군이 폐지되었고, 정읍군에 병합됨으로써 면적이 크게 넓어졌다. 1930년에 정읍면이 정주면으로 되었고, 1931년에 정주면이 읍으로 승격되었다. 1981년 정주읍이 시로 승격하여 정주시와 정읍군으로 나누어졌고, 1995년 정주시와 정읍군이 정읍시로 통합되었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태인김씨는
1985년 조사에서는 나타나지 않았고,
2000년에는 총 1가구 4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