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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강김씨(平康金氏)
유래
  • 평강김씨(平康金氏)에 대한 자료가 없습니다.
과거급제자(조선시대)
 김득남(金得男, 1603 癸卯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병과(丙科)
 김치응(金致膺, 1759 己卯生) : 생원진사시(生員進士試) 순조14년(1814) 식년시 삼등(三等)
 김경로(金敬老) : 생원진사시(生員進士試) 중종23년(1528) 식년시 이등(二等)
 김치홍(金致洪, 1865 乙丑生) : 생원진사시(生員進士試) 고종17년(1880) 증광시 삼등(三等)
* 모두 4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무과 1명, 생원진사시 3명)
  •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강원도 평강
    평강(平康)은 강원도 북서쪽에 위치하는 지명으로 본래 고구려의 부양현(斧壤縣) 또는 어사내현(於斯內縣)이었는데, 757년(신라 경덕왕 16) 광평(廣平)으로 고쳐서 부평군(富平郡: 金化)에 속하게 하였으며, 1018년(고려 현종 9)에 평강(平康: 平江)으로 개칭하고 동주(東州: 鐵原)에 예속시켰다. 1172년(명종 2)에 감무(監務)를 두었다가, 뒤에 김화(金化) 감무를 겸하였으며, 1390년(공양왕 2)에 다시 감무를 두었다. 1413년(태종 13)에는 현감(縣監)을 두었다.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평강군으로 승격시켰다. 1952년 12월 북한 행정구역 개편 때 유진면을 판교군에, 서면의 일부를 철원군에 편입시켰으며, 회양군 일부를 평강군에 편입시켜 군 영역을 조정하였다. 1952년 북한 행정구역 개편 때 유진면을 판교군에, 서면의 일부를 철원군에 편입시켰으며, 회양군 일부를 평강군에 편입시켜 군 영역을 조정하였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평강김씨는
    1985년에는 총 45가구 174명,
    2000년에는 총 55가구 172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