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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김씨(咸陽金氏)
유래
  •  시조 : 김준덕(金俊德)
    시조 김준덕(金俊德)은 신라 제56대 경순왕의 후손으로 전하고 있으나 사적(事蹟)이 없기 때문에 세계(世系)를 고증할 수 없다. 그는 고려 때의 태사(太師)로 전할 뿐 그의 후손들이 본관을 함양이라 하였다.
과거급제자(조선시대)
 김계영(金繼永, 1609 己酉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병과(丙科)
 김안(金安, 1599 己亥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병과(丙科)
 김계현(金繼賢, 1615 乙卯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병과(丙科)
 김계복(金繼福, 1604 甲辰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병과(丙科)
* 모두 4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무과 4명)
  •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경상남도 함양
    함양(咸陽)은 경상남도 서부에 위치한 지명으로 신라 때는 속함군(速含郡) 또는 함성(含城)이라 하였다가, 757년(신라 경덕왕 16)에 천령군(天嶺郡)이라 개칭하였고, 이안현(利安縣: 安陰)·운봉현(雲峰縣)을 영현으로 관할하였다. 고려 초에 허주(許州)로 개칭하였고, 983년(성종 2)에 허주도단련사(許州都團練使)로 승격하였으나 1010년(현종 1) 함양군으로 개칭하였고, 1172년(명종 2)에 함양현으로 강등되었다. 1395년(태조 4) 함양군으로 승격하였으며, 1629년(인조 7)에 현으로 바뀌었고 1729년(영조 5) 함양부(咸陽府)로 승격하였다가 1788년(정조 12) 다시 함양군으로 강등되었다.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진주부 함양군, 1986년 경상남도 함양군이 되었다. 1914년 군면 폐합으로 안의군(安義郡)에 있던 현내(縣內)·황곡(黃谷)·초점(草岾)·대대(大垈)·지대(知代)·서상(西上)·서하(西下) 등 7개 면을 통합해서 함양군으로 합병하였다. 1933년 위성면이 함양면으로 개칭되고, 1957년에는 석복면(席卜面)을 함양면에 통합하여 함양읍으로 승격되었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함양김씨는
    1985년에는 총 337가구 1,479명,
    2000년에는 총 818가구 2,766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