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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풍김씨(玄風金氏)
유래
  •  시조 : 김수(金修)
    시조 김수(金修)는 경순왕의 셋째 아들 영분공(永芬公) 김명종(金鳴鍾)의 후손 김천서(金天瑞)의 5세손으로 조선시대에 족친위장(族親衛將)을 지냈다고 한다. 그 뒤 후손들이 현풍을 본관으로 삼아 세계(世系)를 이어왔다.
과거급제자(조선시대)
 김검실(金儉實, 1598 戊戌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병과(丙科)
 김백룡(金白龍, 1610 庚戌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병과(丙科)
 김순남(金順男, 1596 丙申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병과(丙科)
 김성우(金星宇, 1673 癸丑生) : 생원진사시(生員進士試) 숙종37년(1711) 식년시 삼등(三等)
 김천상(金天祥, 1543 癸卯生) : 생원진사시(生員進士試) 선조6년(1573) 식년시 삼등(三等)
* 모두 5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무과 3명, 생원진사시 2명)
  •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대구광역시 달성
    현풍(玄風)은 대구광역시 달성군(達城郡) 현풍면 일대의 옛 행정구역이다. 신라 때에는 추량화현(推良火縣) 또는 삼량화현(三良火縣)이라 하였다가 757년(신라 경덕왕 16)이 현효현(玄驍縣)으로 고쳐서 화왕군(火旺郡: 昌寧)에 속하게 하였다. 940년(고려 태조 23)에 현풍현(玄風縣: 玄豊縣)으로 개칭하여 밀성군(密城郡: 密陽)의 관할로 두었다가, 1390년(공양왕 2) 밀성군의 구지산부곡(仇知山部曲)을 분할받아 감무가 파견되면서 독립하였다.
    조선시대에도 현풍현으로 명맥을 이어오다가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대구부 현풍군이 되었고, 1896년에 경상북도 현풍군이 되었다. 1914년 군면 폐합으로 현풍면으로 분할 축소되어 대구부로 통합되면서 현풍군은 폐지되었다. 1941년 대구부가 대구시로 개편된 이래 1995년 대구광역시에 통합되었고, 2005년 대구광역시 달성군 현풍면이 되었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현풍김씨는
    1985년에는 총 74가구 329명,
    2000년에는 총 199가구 595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