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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김씨(興德金氏)
유래
  •  시조 : 김이점(金以漸)
    시조 김이점(金以漸)은 신라 김알지(金閼智)의 후손으로 대호군(大護軍)을 지냈다고 전해오나 언제인지는 알 수 없다. 다만 후손들이 그를 시조로, 흥덕을 본관으로 삼아 세계(世系)를 이어왔다.
과거급제자(조선시대)
 김성립(金成立, 1608 戊申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병과(丙科)
 김성우(金成右, 1609 己酉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병과(丙科)
* 모두 2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무과 2명)
  •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전라북도 고창
    흥덕(興德)은 전라북도 고창군(高敞郡) 흥덕면 일대에 위치하는 지명이다. 백제 때에는 상칠현(上漆縣: 上村縣)이라 하다가 757년(신라 경덕왕 16)에 상질현(尙質縣)으로 고쳐 고부군(高阜郡)의 관할이 되었다. 1018년(고려 현종 9) 이후 장덕현(章德縣: 昌德)으로 고쳐서 감무를 두고 고창을 겸해 다스리게 하였다가 1308년(충선왕 1) 흥덕으로 바꾸었다. 1401년(태종 1) 고창현을 분리하고 흥덕현으로 독립하였으며, 흥성현 이라고도 하였다.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전주부 흥덕군이 되었고, 1896년 전라남도 흥덕군이 되었다. 1914년 군면 폐합으로 흥덕면으로 축소되어, 고창군에 통합되었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흥덕김씨는
    1985년에는 총 11가구 65명,
    2000년에는 총 26가구 110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