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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해김씨(興海金氏)
유래
  •  시조 : 김을로(金乙輅)
    시조 김을로(金乙輅)는 신라 경순왕의 후손으로 대사마(大司馬)를 지냈다고 한다.
    문헌이 없으므로 세계는 일 수 앖다. 다만 후손들이 그를 시조, 흥해를 본관으로 삼아 세계를 이어왔다.
과거급제자(조선시대)
 김계생(金戒生, 1593 癸巳生) : 무과(武科) 인조15년(1637) 별시 병과(丙科)
* 모두 1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무과 1명)
  •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경상북도 포항
    흥해(興海)는 경상북도 포항시(浦項市) 흥해읍 일대의 옛 지명이다. 삼한시대에 다벌국이 있었다고 한다. 신라 때에는 퇴화군(退火郡)이라 불렀다가, 757년(신라 경덕왕 16)에 의창군(義昌郡)으로 개칭하였고 신라 말기에는 남북미질부성(南北彌秩夫城) 이라고도 불리었다. 930년(고려 태조 13)에 남북미질부성을 다시 합쳐 흥해군(興海郡)으로 고쳤고, 1018년(현종 9)에 경주부(慶州府)에 속하였다가, 1172년(명종 2) 감무(監務)를 두었다. 1367년(공민왕 16)에 지군사(知郡事)로 승격하였고 곡강(曲江)·오산(鰲山)이라는 별호가 있었다. 조선시대에도 흥해군으로 유지되었다.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동래부 흥해군이 되었고, 1896년 경상북도 흥해군이 되었다. 1914년 군면 폐합으로 흥해군이 6개면으로 분면되어 폐지되고 영일군(迎日郡)에 병합되었다. 1956년 흥해면과 곡강면을 의창면(義昌面)으로 통합하고 1973년 의창면이 읍으로 승격하였다가 1983년 의창읍이 다시 흥해읍으로 개칭되었다. 이후 1995년 영일군이 포항시에 병합되었고 북구로 신설되어 통합되었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흥해김씨는
    1985년에는 총 39가구 163명,
    2000년에는 총 94가구 307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