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즐겨찾기 등록











 
연안단씨(延安段氏, 연악)
유래
  •  시조 : 단유인(段由仁)
    시조 단유인(段由仁)은 조선시대에 현감을 지냈다. 윗대는 고사(古史)에 나타나는 백제 때 유학자 단양이(段楊爾, 오경박사)가 있을 뿐 그외에는 알 수가 없다.
과거급제자(조선시대)
 단필식(段必式, 1631 辛未生) : 생원진사시(生員進士試) 현종7년(1666) 식년시 삼등(三等)
* 모두 1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
(생원진사시 1명)
  • ※ 과거급제자는 조선조방목 기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본관 연혁
     본관소재지 : 황해도 연백
    연안(延安)은 황해도 연백군(延白郡) 일원의 옛 지명으로 고구려 때 동음홀(冬音忽) 또는 고염성(鼓鹽城)이라 부르다가 신라시대에 해고군(海皐郡)으로 바꾸었다. 고려에서는 염주(鹽州)·영응현(永膺縣)·복주(復州)·석주(碩州)·온주(溫州) 등으로 고쳐 불렀고, 1310년(충선왕 2)에 연안(延安)으로 고쳤다. 1413년(태종 13)에 연안도호부가 되었고,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연안군이 되었다. 1914년 군면 폐합으로 연안군은 다시 배천군(白川郡)과 합하여 연백군이 되었다.
    인구수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연안단씨는
    1985년에는 총 82가구 352명,
    2000년에는 총 48가구 165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